나는 너무 아픈데, 엄마가 담아두는 내 성격 문제라고 해서.. 딱히 이유 없이 기분 따라 혼나고 눈치보는게 일상인데 엄마는 자식한테 그럴 수 있다고 하신다ㅜㅜ 다른 익들도 그냥 가족끼리 하는 말은 그냥 넘기는 편이야?
| 이 글은 6년 전 (2020/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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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무 아픈데, 엄마가 담아두는 내 성격 문제라고 해서.. 딱히 이유 없이 기분 따라 혼나고 눈치보는게 일상인데 엄마는 자식한테 그럴 수 있다고 하신다ㅜㅜ 다른 익들도 그냥 가족끼리 하는 말은 그냥 넘기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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