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술집 골목에서 나 혼자 앞에 걸어가고 있었고 내 친구들이 둘둘씩 뒤에 걸어오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갑자기 조선족 말투로 니 어떻게 살아있니? 내가 죽였는데 이러는거야 당황하긴 했는데 어이없어서 눈으로만 째려보고 지나갔는데 내 친구들한테도 그렇게 말했대 근데 진짜 사람 죽여본거 같은 눈빛이었고 뭐라 대꾸하면 칼 들고 찌를거 같아서 너무 섬뜩했음
| |
| 이 글은 5년 전 (2020/1/31) 게시물이에요 |
|
대낮에 술집 골목에서 나 혼자 앞에 걸어가고 있었고 내 친구들이 둘둘씩 뒤에 걸어오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갑자기 조선족 말투로 니 어떻게 살아있니? 내가 죽였는데 이러는거야 당황하긴 했는데 어이없어서 눈으로만 째려보고 지나갔는데 내 친구들한테도 그렇게 말했대 근데 진짜 사람 죽여본거 같은 눈빛이었고 뭐라 대꾸하면 칼 들고 찌를거 같아서 너무 섬뜩했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