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전학갔는데 3학년 짱(좀웃기다)이 전학오고부터 계속 들이대다가 고백한거야 솔직히 이 오빠 무서워서 사겼어.. 나 보러 올때마다 꼭 뒤에 언나오빠들 달고 오고 다들 쳐다보고 매일 마주치는데 거절하면 진짜 학교 못다닐 것 같아서 사겼어. 되게 잘해주더라고.... 근데 그래도 맘 안생기고 이건 아니다 해서 진짜 고민하다가 헤어지자 했거든. 얘기하다가 첨에 무서워서 사겼고 오빠 좋은 사람인 건 아는데 내가 그만큼 좋아하지 않아서 이건 아닌 것 같다고.. 근데 울더라고... 펑펑 울면서 부담스럽게 했다면 미안하대 이제 애들도 너네 층 못내려가게 할게 이러면서 미안하다고 하고 헤어짐. 그리고 진짜 언니오빠들 아무도 안내려왔음. 킬포는 한달인가 있다가 그 오빠 학폭으로 강전감ㅋㅋㅋㅋ 아 골때림 좋은 사람음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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