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술먹으면 엄마 때리고 폭언하고 우리 내쫓고 바람피고 아빠쪽 가족들한테 사람취급도 못받고 자랐어 엄마아빠 이혼한지도 엄청 오래됐고 근데 이제와서 정신차린척하더니 얼마전에 설이라서 그래도 아빠라고 만났는데 양말 벗겨달라 밥차려와라 되도 않는 소리란 소리는 다하고 요즘 맨날 연락오는데 전화와서 쓸데없는걸로 나한테 성질부리고 진짜 지긋지긋해서 연끊고싶은데 집이랑 다 알아서 무섭고 그사람을 죽이고싶은데 그럴순없으니까 내가 죽으면 끝날거같아 진짜 너무 힘들어 죽고싶다 죽어얃ㄹ거같아 죽을래 죽는게나을거같아 아무리 나랑 가까운 친구나 지인이라도 누구한테 말하기 너무 어렵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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