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빠에 금사식이라 누가 좀만 잘해주면 바로 호감생기고 밤마다 그사람 생각나고 빨리 다음날돼서 그사람 만나고싶어서 죽겠고 그러다가 상대방이랑 자주 못만나는 상황되면 3~7일내로 식어버려 짝사랑도 내가 얠 왜 좋아했지..?할정도로 식어서 드문드문 만나면 그때 그감정이 생각이 안날정도야 눈이 높은편이라 못생긴남자랑 둘이 노는거 안좋아하는데 그런애여도 잘해주면 또 마음이 생길때도 종종 있었어 정말 좋아하는건지 그냥 호기심인지는 모르겠어 나도 그리고 남친이나 짝남 있을때 다른사람이 잘해줘도 쉽게 흔들리고 그사람 생각이 더 많이 나 한번에 여러남자한테 관심가져본적도 있어 그래서 보통 남자들은 내가 자기 좋아하는지 모르더라 모두한테 똑같이 대하거든.. 술먹고 술김에 얘기해서 들킨적은 많지만... 여친있는 남자 좋아한적도 많은데 솔직히 여우짓아닌 여우짓도 자주해본거같아 쓰면서도 진짜 못된거아는데 내 스스로 너무 답답해 애정결핍이야 이런게? 왜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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