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익명게시판에서 한 번 신상털려서 개명해라. 인생망했다. 자살해라 는 기본이고 진짜 각종 욕을 많이 먹었는데 (이유는 묻지 말아주라) 아직까지도 무서워 뭔가 일이나 운동같이 에너지를 쓸 힘이 안 나. 나는 쉬는 법도 몰라. 뭐가 나를 위해 쉬는 건지도 몰라. 무서워. 내가 어떻게 해야 나를 보호할 수 있을까 나는 살고싶어 근데 무서워 최근에는 정말 설리가 방송에서 했던 말들이 정말 이해가 가는거 있지 악플의 밤에서 했던 한마디한마디 유튜브로 보는데. 사람들 만날때마다 나 그런사람 아니에요 라면서 해명하고 싶다던..그런 얘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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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정용화는 드라마 찍을때 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