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국립대(거점x)에서 학점 좀 괜찮다고 공인영어 점수 안좋은 데도 변호사가 옛날부터 꿈이였다고 로스쿨 가겠다고 ky 편입만 준비하더니 3번 실패하니 갑자기 변리사 원래 하고 싶었다고 휴학 한 번 더 하고 변리사 준비하겠다고 과학책 사오고 내가 차라리 회계사 준비하라니까 자기는 고등학교 내신 때 문과에서 과학과목 1등급이여서 할 수 있는 데 왜 안 믿어주냐고 승질내고 부모님한테 이번만 더 믿어주면 다음 번에는 부모님 하라는 데로 하겠다고 막 이래.. 지 인생 지가 꼬아놓고는 실패하면 지가 책임져야지 왜 부모님 하라는 데로 하겠다고 말하면서 은근슬적 부모님한테 책임전가하려고 보험 드는 지 모르겠어 자꾸 자기는 잘 할 수있는 데 주변에서 안 믿어줘서 못하는 거고 죽고 싶다고 내 앞에서 계속 그러니까 요새 계속 스트레스 받아서 언니 보는 앞에서 뛰어내리는 상상만 계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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