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이제 졸업하는데 아무것도 안한다고 공부 하라고 내카드랑 다 뺏어갔는데 저번주까지도 같이 해외여행 다녀온 직장다니는 친구한테 어제 저녁에 다음주에 못깨는 약속이 있어서 그런데 3만원만 빌려줄 수 있냐고 엄청 용기내서 물어봤는데 지금까지 안읽으면 안읽씹이지?ㅠㅠ 마음이 상하네 당연한건 아니지만 못빌려준다고 말이라도 해주지..
| 이 글은 5년 전 (2020/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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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이제 졸업하는데 아무것도 안한다고 공부 하라고 내카드랑 다 뺏어갔는데 저번주까지도 같이 해외여행 다녀온 직장다니는 친구한테 어제 저녁에 다음주에 못깨는 약속이 있어서 그런데 3만원만 빌려줄 수 있냐고 엄청 용기내서 물어봤는데 지금까지 안읽으면 안읽씹이지?ㅠㅠ 마음이 상하네 당연한건 아니지만 못빌려준다고 말이라도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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