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75548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재수하는데 목표 높게 잡아도 되겠지
13
5년 전
l
조회
56
인스티즈앱
이 글은 5년 전 (2020/2/02) 게시물이에요
사실 공부 못하는데ㅋㅋㅋㅠㅠㅠㅠ가고싶은 학교가 진짜 높거든 그래서 누구한테 말도 못해......엄마도 모름 ㅎㅎ
연관글
ㅋㅋㅋㅋㅋ아 일어났는데 생리터져있어서 급하..
난 대학생 되기전에 내가 지금과는 다르게 입어..
2
익인1
목표를 높게 잡으면 거기에 가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지!!
5년 전
익인2
나도 재수때 목표 진짜 높게 잡아서 남들이 다 네가 거길 어떻게 가냐 했는데 왔어
5년 전
글쓴이
와 진짜 멋져..내일부터 시작인데 진짜 열심히할ㄹ거다ㅠㅠㅜㅠㅠㅠㅠ
5년 전
익인6
여담인데 내가 고딩때 총 내신이 5점대였거든 그래서 현역때 수시 논술로 올인하고 정시는 논술 집중하느라 최저만 맞추자 이 느낌으로만 준비했어. 논술은 1년 내내해서 진짜 자신 있었는데 결국 내신이 낮아서 다 떨어지더라고. 그러고 재수 시작하는데 재수생은 현역보다 시간이 조금 더 여유로우니까 정시도 같이 준비했어. 시작하려니까 너무 막막한데, 현역때부터 가고 싶다고 노래 부른 학교가 있어서 거기만 보고 1년 달리자 이 각오로 공부했어 난. 엄마,언니,과외쌤 빼고는 다 내가 아 어디 가고 싶다라고 말하면 네 성적으로 거기를 어떻게 가냐 이랬는데 이 악물고 하니까 되더라. 그러니까 쓰니도 지금은 그 대학이 너무 높은 곳에 있는 것 처럼 느껴지고, 현역때 실패가 크게 내 자신감을 떨어트렸겠지만 연말에 돌아봤을 때 올 한 해를 내 인생에서 이렇게까지 열심히 살았던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후회 없게 열심히 해봐!!! 그러면 목표 대학에 갈 수 있을거야😊
5년 전
글쓴이
헐 대박ㅠㅠㅠㅠㅠ고마워 이런 조언(?) 너무 좋아........ 혹시 6모나 9모 점수는 어땠는지 물어봐도 될까? 내가 진짜 멘탈이 똥이라서 좀만 못봐도 파사삭되가지고 작년에도 멘탈 못잡았고덩...
5년 전
익인7
글쓴이에게
6모때는 32322였고
9모때는 21221!!
참고로 현역때는 수능 52548 이었어,,ㅎㅎ
5년 전
글쓴이
7에게
헉 대단하다ㅠㅠㅠ 현역 수능 나랑 비슷하다.....허헣...
5년 전
익인8
글쓴이에게
쓰니도 할 수 있어!! 내가 진짜 재수 1년 동안 느낀건데 난 내가 고등학교때 공부를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안 한거더라고ㅋㅋㅋ 하면 다 돼!! 그러니까 쓰니도 지금 가지고 있는 그 열정 11월까지 쭉 가지고 가면 돼~ 나는 내가 중간에 슬럼프 올 때 보려고 일부러 1월에 재수 시작했을 때 내 목표 대학에도 한번 가보고 그 학교 로고 프린트해서 책상이랑 벽이랑 여기저기 다 붙여놨어
5년 전
글쓴이
8에게
고마워ㅠㅠㅠㅠㅠ시간내서 목표 대학 한번 가봐야겠다ㅠㅠㅠㅠㅠㅠ
5년 전
익인3
응 잡고나서 성적안되면 9모이후에 바꾸면 돼
그리고 절대 친구들한테 말하지마...
5년 전
글쓴이
응응 아무항테도 안할거다유ㅠㅠ
5년 전
익인5
홧팅💙💙❤❤
5년 전
익인4
나도 그럣음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연금복권 당첨자 폰 알림창 상태..JPG
이슈 · 3명 보는 중
가족여행 가서 정 다 떨어졌다는 아버지
이슈 · 6명 보는 중
장동민 지니어스 우승했을 당시 반응
이슈 · 6명 보는 중
한류덕분에 인기 폭발중이라는 서울 고시원촌 근황.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어제 잠 안자고 신년 다꾸한거 봐줘…
일상 · 3명 보는 중
외국에선 다이어트를 위해 만들어졌다는 소리까지 듣는 식재료
이슈 · 5명 보는 중
AD
거실에서 낑낑거리는 소리 들려서 가봤더니
이슈 · 6명 보는 중
AD
이 금쪽이는 ㄹㅇ 걍 고아원 보내면 안되냐
일상 · 8명 보는 중
AD
슈화 : 너는 면허 딸 생각 없어? (ft. 트리플에스 유연)
이슈 · 3명 보는 중
🚨쿠팡 잠수부가 노트북 건져올리는 영상..🚨
이슈 · 4명 보는 중
AD
청첩장 주면서 치킨 사준 친구
이슈 · 5명 보는 중
회피형인간표< 너희 여기서 몇개해당돼??
일상 · 3명 보는 중
램, 피스타치오 시세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실시간 베네수엘라 국민들, "오열하며 거리에 서 축제"
이슈 · 1명 보는 중
요즘 두쫀쿠가 𝙅𝙊𝙉𝙉𝘼 비싼 진짜 이유..JPG
이슈 · 1명 보는 중
인간 관계 리셋해 버리는 일본 MZ 문화
이슈 · 5명 보는 중
AD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겁나” < 이 단어 쓰는 사람 늙어보임 ㅠ
389
일상
l
99-98익들 직급 뭐야?
181
일상
l
신입이 점심시간에 자면 ㅂㄹ 안 좋아보임
196
이성 사랑방
l
연애중
나는 찐사의 기준이 이거라 생각해
49
야구
l
너네가 단장이라면 투수 둘 중 누구 뽑음?
47
한화
l
정보/소식
인뽈메이션) 플레이어 2차 - 노시환, 폰세
15
삼성
l
시구자로 모셔
18
롯데
l
스캠 명단
17
키움
l
팀 단복 개웃기다
13
도서
l
홍학의자리 스포당하면 재미없을까...? (ㅅㅍ)
13
주식
l
주식 시작하고 명품 관심 없어짐 ㅋㅋㅋ
10
BL웹툰
l
캐릭터들이 점점 못생겨져 가는 건 왜그런걸까..?
10
LG
l
정보/소식
LG트윈스가 투수 김진성과 구단 최초 다년계약을 진행했다
10
KIA
l
귀여워서 웃음나옴 ㅋㅋㅋㅋㅋㅋ
7
T1
l
솔직히 치지직 너무 접근성 떨어짐..
11
와 월급 들어왔는데
14:43
l
조회 1
만약에 우리 애인이랑 보지말라는 이유가뭐야?
14:43
l
조회 1
본인표출
cu 한입 카다이프 찰떡 먹어봄
14:43
l
조회 1
생리중에 필라테스 가도 괜찮을까?
14:43
l
조회 1
두쫀쿠 배달 1인 1개인곳 좀 서운함
14:43
l
조회 2
나 방금 바람에 몸 밀림
14:42
l
조회 6
긴 머리 이쁜 머리길이는 어느정도야?? 귀신 취급 싫음
1
14:42
l
조회 7
면접은 진짜 면접관 운에 달린듯
2
14:42
l
조회 10
이성 사랑방
남자불신병은 어떻게 치료함..? 진지해ㅜ
3
14:41
l
조회 18
아니 진짜 내거 먹는건 상관없는데 ㅜ
2
14:40
l
조회 12
한컴오피스를 살까 MS오피스를 사는게 좋을까
1
14:40
l
조회 12
광명 철산 vs 구로 신도림. 어디가 더 살기 좋아??
8
14:40
l
조회 13
소개팅할때 뭐물어봐?
1
14:40
l
조회 11
인모드랑 보톡스중에 뭐가 더 아픔?
4
14:40
l
조회 16
이강인
추가하기
더보기
늦게라도 좋으니 이강인 팬 있으면 댓글 달아줘
인티에 있는 강인이 팬들 댓글 달아죠…🥹
강인이 덕질하려면 x밖에 답이없나?
3
아직 다들 있니?
8
강인아 사랑해 항상 응원해
강인이 인스타 이 게시글 3개에 선플 좀 달자
취준은 회피가 안 되니까 너무 힘들다
1
14:40
l
조회 25
벌써 1월 끝나가는게 안믿기네
14:39
l
조회 4
30살 이상 익들은 딱딱한 굽낮은 스니커즈 신어?
3
14:39
l
조회 20
백수익 헬스 등록할까 말까 고민중!!!
1
14:39
l
조회 11
한푼도 안모은 남사친애는
14:39
l
조회 8
진짜 티로그 아이스티는 미쳐써
14:38
l
조회 4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44
1
근데 만화카페에서 왜 다들 식사 안 시킴?
36
2
쉬었음 청년들은 앞으로 계속 일할생각 없는거야?
8
3
친구가 "못생긴 사람" 소개 받으라고 하면 어떡해?
16
4
지피티 미쳤나봐
7
5
국장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 얘네만 하는게 나은듯
1
6
익들은 만약에 가려던 식당 어플 웨이팅걸었는데 이렇게뜨면
17
7
27살에 대학원 입학하는거 좀 늦게 입학하는거징?..
14
8
취준은 회피가 안 되니까 너무 힘들다
1
9
난 역시주식하면안되는듯^^..
3
10
와 비둘기 개뚱뚱하다
4
11
난 서비스직은 평생 못할듯
11
12
인모드랑 보톡스중에 뭐가 더 아픔?
4
13
면접은 진짜 면접관 운에 달린듯
2
14
30살 이상 익들은 딱딱한 굽낮은 스니커즈 신어?
3
15
탈의실에 있는 수쌤아들 나가라고 했다가 욕먹는 중
6
16
긴 머리 이쁜 머리길이는 어느정도야?? 귀신 취급 싫음
1
17
한컴오피스를 살까 MS오피스를 사는게 좋을까
1
18
이제 네이버로 일본현지맛집도 예약 되나봄
19
로또 1등 돼서 뉴욕에서 1년만 살다 오고 싶다 ㅠㅠ
6
20
나 방금 바람에 몸 밀림
1
"야하다" 난리난 베리 쫀득볼…파리바게뜨, '칼집 공정 삭제' 조치
17
2
수거 거부 당한 쓰레기봉투 사진
7
3
현재 천년의 워너비라는 한아름송이 인생..JPG
14
4
쇼미12 망해버린 힙갤 근황.jpg
19
5
맛있긴한데 돈 주고 사먹기 엄청 애매한 한국음식
3
6
보지보다 맛남
28
7
교사 개인 연락처로 '학부모 민원' 금지된다
12
8
유튜브 공식 선정 2025 인기 크리에이터
44
9
대놓고 모니터에 핵 기능 넣었다고 자랑하는 브랜드
4
10
친구가 "하츠네 미쿠가 정확히 무슨 캐릭터야?" 라고 질문했다...twt
1
11
처음부터 차은우 탈세조사할 생각이 아니었던 국세청.jpg
65
12
패션위크에서 벌써 세번째 런웨이라는 남돌
13
두쫀쿠라고, 한국 과자에요
1
14
어느 카페에 적혀있는 명언
6
15
3대 백화점 VIP 선정 기준
7
16
졸음 패스 발급
1
17
연전연패 중인 신한은행
1
1
맛피자씨 닮은꼴 언급하지 말라고 꽉찬 인스스올림
17
2
현지 댄공 유니폼 입은 사진 찾았다
13
3
정보/소식
"차은우 역대 대한민국 연예인 탈세 1위"
12
4
해은이랑 현지랑 대한항공 근무시기 겹친적 있을까
8
5
현녕 진짜 귀한 환승현커인디 편집 너무해ㅠ
30
6
아니 유식민경 확실해? 왜 벌써 욕이야
7
7
영지 환연 인스스 개웃기다
20
8
환승연애 시즌 별 흥행도
30
9
차은우 현 예상 재산 1조 넘을거 같네
10
차은우 기사 뜨고 장난식이지만 나도 이 얘기부터 생각남
1
11
흑백요리사2 천상현 셰프님 항암제 먹으면서 촬영한거래
13
12
아니 근데 환연 웃기긴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13
현지 입주 첫 날 보면 일하고 왔다고 했는데
6
14
사쳌있는 브앞30만원 콘 vs 전좌석 18만원 동일가
7
15
민경유식 솔직히 위장이별 말이 안됨
3
16
환연4 초창기때 나왔던 스포짭썰이
1
17
정보/소식
하이브돌 콘서트 티켓 가격 상승 정도 체감해보기..jpg
10
18
티켓값 19-22정도하는 아이돌공연 그정도 값어치를 해?
13
19
환연 민경 이쁘다
2
20
하투하 연프상 캐해 어떻게해???
2
1
국세청과 맞다이 뜨는 차은우.. 뭔가 멋짐
12
2
차은우 동생 이준석 대선캠프 위원장 조용민이랑 같이 강연다님
1
3
차은우팬 반응 : "아직 조사단계니까 지금이라도 세금내면 된다”
7
4
차은우 자기 입대까지 과세처분 미뤄달라고 국세청에 싹싹빈게 진짜 최종짜침
11
5
차은우 원래 마마보이야..? 친엄마 해명이 차은우를 지켜주기 위해서 강화도장어집에 법인을 세웠다는데
3
6
이하늬 유연석이랑 차은우 차이는 이하늬유연석은 바로 추징금냈고 차은우는 국세청이랑 맞다이 뜨는거
8
7
살 진짜 너무 빠졌다....
6
8
와 고윤정도 댓글 달았어
29
9
정보/소식
차은우 측, 고액 탈세 의혹에 "법 해석이 쟁점…세무조사 적극 소명할 것” [전문]
18
10
차은우 하필 연말정산시즌에 탈세 터진거라 더 분노사는듯ㅋㅋ
8
11
차은우 효자인게 자기엄마 강화도 법인명의로 등록된 외제차량만 수대래
4
12
차은우 지금 뭔일인지 누가 간단하게 알려줄 수 있나
11
13
수지 현혹 티저 지금 봤는데
12
14
확실히 김선호 연기 잘하긴잘한다
6
15
현혹 걍 하반기에 나온다고만 써져있었ㅈ
6
16
아니 200억 탈세도 놀라운데
4
17
정보/소식
다이슨코리아, 공식 앰배서더로 배우 박보검 선정
18
이분 김도경 배우님 맞아? 아는사람..
19
아이유
이 얼굴로 플러팅 하면 당연히 사귀고싶죠
7
20
이사통
저에게 정말 따뜻한 조언을 주시는 분이다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