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저번에 빵집에 데려갔는데 우는 거야.
그래서 나는 진짜 당황했지, 이 언니가 직장 들어가더니 스트레스 받아서 그러나 싶어서 힘들지..? 괜찮아 이랬는데
나보고 미쳤냐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아 그럼 왜 우는데? 하니까 여기 빵이 너무 맛있대.
그 빵만 7개 사감. 진짜 집에 돼지 키우는 듯.
전에는 김치찌개 먹는데 울더라. 또 왜 우냐고 물어보니까 매운데 맛있어서 운대...
열라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오네

| 이 글은 5년 전 (2020/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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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가 저번에 빵집에 데려갔는데 우는 거야. 그래서 나는 진짜 당황했지, 이 언니가 직장 들어가더니 스트레스 받아서 그러나 싶어서 힘들지..? 괜찮아 이랬는데 나보고 미쳤냐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아 그럼 왜 우는데? 하니까 여기 빵이 너무 맛있대. 그 빵만 7개 사감. 진짜 집에 돼지 키우는 듯. 전에는 김치찌개 먹는데 울더라. 또 왜 우냐고 물어보니까 매운데 맛있어서 운대... 열라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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