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같이 집구해서 살고 혼인신고만 안했지 (했을수도) 거의 가족처럼 그런단말야 근데 막 아무도없는데서 나한테 “너가 뭐 된 거 같아..?” 이러고 계속 깔보고 나 할머니가 거의 내 엄만데.. 나랑 할머니랑 걷고있으면 사이로 들어와서 어머니~ 하면서 갈라놓고 아 진짜 속상해 나진짜 아줌마한테 아무것도 한 거 없단말야...? 아 진짜 속상해 내말 아무도 안믿어줄거같아 아빠 특히..
| 이 글은 5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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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같이 집구해서 살고 혼인신고만 안했지 (했을수도) 거의 가족처럼 그런단말야 근데 막 아무도없는데서 나한테 “너가 뭐 된 거 같아..?” 이러고 계속 깔보고 나 할머니가 거의 내 엄만데.. 나랑 할머니랑 걷고있으면 사이로 들어와서 어머니~ 하면서 갈라놓고 아 진짜 속상해 나진짜 아줌마한테 아무것도 한 거 없단말야...? 아 진짜 속상해 내말 아무도 안믿어줄거같아 아빠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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