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수원 치킨집에 배달 넣어 놓은거임 엄마 설득해서 제발 가지러 가자고..해서 엄청 혼나고 가지러감 그러다 배달하는 사람이 치킨 어디다 놓냐고 전화왔는데 다시 가게로 찾으러가겠다고하니까 안된다면서 그런 적은 없었다며 얘기해놓은 장소에 두고가겠대 빨리 가야돼서 밤 열한시에 차타고 가다가 엄마가 한강에 가는거야 사람들이 수영하고 있길래 우리도 가서 수영하다가 꿈에서 깸... 세상 끔찍한 꿈을 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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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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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수원 치킨집에 배달 넣어 놓은거임 엄마 설득해서 제발 가지러 가자고..해서 엄청 혼나고 가지러감 그러다 배달하는 사람이 치킨 어디다 놓냐고 전화왔는데 다시 가게로 찾으러가겠다고하니까 안된다면서 그런 적은 없었다며 얘기해놓은 장소에 두고가겠대 빨리 가야돼서 밤 열한시에 차타고 가다가 엄마가 한강에 가는거야 사람들이 수영하고 있길래 우리도 가서 수영하다가 꿈에서 깸... 세상 끔찍한 꿈을 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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