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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33
이 글은 5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오 그래도 공부에 손 놓진 않았나보네~~?

잘했어잘했어~~ 해주는데

막상 국시보고 간호사 됐다고 하면

그거 의사 시다 아니냐부터 시작해서

별 이상한 소리 다 듣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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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인정ㅋㅋㅋㅋㅋㅋ 간호학과 다닌다면 와 인생폈네 어쩌네 좋은말 다하면서 간호사 됐다 하면 욕듣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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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상함 나도 한 때 간호사가 꿈이었어서 그런가 되게 속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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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ㅈㅇㅈ 엄청 고생했을텐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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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 대학 필수에 실습 필수에 고생도 했을 거고 간호사 꿈보고 달렸을 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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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여자가 하는 일, 여자가 돈 벌기엔 그 정도면 괜찮지 이런 식인 듯. 솔직히 간호사가 뭐 하는 직업인지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인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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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간호사 없으면 손해는 결국 우리가 보는 거 아니냐
어흑어흑 너무 속상하다 ㅎ긓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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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런 생각은 정말 1도 안할 듯... 그러다 간호사가 없어져봐야 정신 차리겠지 뭐ㅎㅎ 간호사는 의사 보조니까 전문직도 아니고 전문적인 지식도 없을 거고 의사가 시키는 명령대로 따라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오조 오억명이더라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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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 그래도 요즘은 인식도 많이 바뀌고 있는데 아직 어르신들보면 전혀 그런 생각 가진 분들 거의 없음 ㄹㅇ...
간호사도 남자면 첨엔 의산줄 알다가 간호사인 거 알면 어이! 청년! 이러시더라 ㄹ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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