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간절했는지 얼마나 기다렸는지 얼마나 쏟아부었는지 가늠이나 할 수 있을까. 내 자신을 계속 부정당하는 것 같고 믿었던 곳 마저 날 버리는구나 라는 생각, 내가 걸어왔던, 택해왔던 길이 아닌가,, 하는 죄책감. 이제 어쩌지, 뭘 해야하지 라는 생각도 들고 진이 너무 빠진다..
| 이 글은 5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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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간절했는지 얼마나 기다렸는지 얼마나 쏟아부었는지 가늠이나 할 수 있을까. 내 자신을 계속 부정당하는 것 같고 믿었던 곳 마저 날 버리는구나 라는 생각, 내가 걸어왔던, 택해왔던 길이 아닌가,, 하는 죄책감. 이제 어쩌지, 뭘 해야하지 라는 생각도 들고 진이 너무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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