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길어서 보기 싫고 그래서 자르려고 미용실 감 내가 미용사한테 손으로 가리키면서 이만큼 잘라달라 했고 분명 등뒤로 머리길이 확인할때 허리까지 와서 오케이 해서 잘랐는데 하... 가슴위로 잘라놨어 진짜 눈물나고 남 ㅠ
| 이 글은 5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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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서 보기 싫고 그래서 자르려고 미용실 감 내가 미용사한테 손으로 가리키면서 이만큼 잘라달라 했고 분명 등뒤로 머리길이 확인할때 허리까지 와서 오케이 해서 잘랐는데 하... 가슴위로 잘라놨어 진짜 눈물나고 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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