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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5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아니 내가 카페에서 알바한단 말이야 근데 우리오빠가 바리스타기도 하고 나도 카페알바만 한 2년 해서 음료 만드는걸 못하지는 않는단 말이야. 

계속 알바생들이랑만 알바하다가 일요일에 고정 돼가지구 처음으로 직원이랑 일을 했는데 진짜 스트레스 받아 

2명에서 근무 섰는데 ㅇㅇ씨 샷 3개만 내려주세요 하길래 내려줬더니 쓱 보고 아무말 없이 버리고 지가 다시 내리고 막 샷 내리려고 원두가루 갈고있는데 옆에서 쓱 보더니 그 갈던 원두가루 다 버리고 지가 다시하고 하.... 이유라도 알려주던가.... 

우유스팀하는데도 옆에서 보더니 ㅇㅇ씨 이건 라떼가 아니라 카푸치노 거품이잖아요 이러면서 다 버리고.... 

아니 거품 안넣으면 되는거 아니야....?  

나 이ㄷ야 에서 알바할때도 라떼랑 카푸치노 차이 거품량이라고 배웠단말이야... 

참고로 그 직원 바리스타 아니고 바리스타 학원 1개월째 다니고있는 그냥 어떤 기관 직원이야 

카페가 어떤 회사?기관? 안에있는 카페인데 이 카페를 그 회사?기관?에서 관리하는거라 약간 일손 부족한 시간대에 막내직원이 3시간 정도 같이 일해주는 시스템이거든 

하... 스트레스 받아... 저거 나 알바생이라고 일부로 저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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