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오늘 갔던 병원 직원분이랑 가게 사장님께 전화해서 혹시 이러이러해서 저 때문에 기분 나빴냐고 하니까 전혀 아니라고 친절하고 따뜻하게 말해주시네 병 맞구나... 다행이다 내 생각이 틀려서
오늘 갔던 병원 직원분이랑 가게 사장님께 전화해서 혹시 이러이러해서 저 때문에 기분 나빴냐고 하니까 전혀 아니라고 친절하고 따뜻하게 말해주시네 병 맞구나... 다행이다 내 생각이 틀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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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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