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실인데 방음 거의 없는 수준이라 보이지 않는 룸메 있음 위에 짤 실현 가능 기침소리 방 코드 꼽는 소리 등등 다들림 시설이 그닥 나쁜 건 아닌데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님 밥 안 포함 밥 아예 안 줌 내가 요리해서 먹거나 시켜먹어야함 조리도구? 당연히 내가 가져와야됨 저 가격에 입사비 3만원 포함됐는데 그 삼만원으로 뭐하는지 아예 안 알려줌 짐을 옮겨주거나 뭘 도와주는 것도 아닌데 입사비를 내래 뭔지 모르겠음 내가 보증금만 있었으면 자취했다 진짜 ^^ 똑같은 시설의 2인실은 120 이야......... 심지어 우리 신입생한테 자리 절반 줘서 재학생은 1인실 50명 2인실 30명 이렇게 뽑아 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