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사는 친구거든 근데 좀 전에 지 우울하다고 술사주겠다고 같이 술먹자는거야 그래서 얘기 들어주러 가야겠다 싶어서 머리감고 준비하는데 머리카락 빨고 피부화장 딱 다 하고 눈썹 그릴려는데 다시 전화와서 지 기분 다시 괜찮아져서 술 안먹어도 될고같다고 티비 보던거 마저 잘 봐 이럼 진짜 줘팰까 옛날에도 세네번 이랬는데 진짜 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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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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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사는 친구거든 근데 좀 전에 지 우울하다고 술사주겠다고 같이 술먹자는거야 그래서 얘기 들어주러 가야겠다 싶어서 머리감고 준비하는데 머리카락 빨고 피부화장 딱 다 하고 눈썹 그릴려는데 다시 전화와서 지 기분 다시 괜찮아져서 술 안먹어도 될고같다고 티비 보던거 마저 잘 봐 이럼 진짜 줘팰까 옛날에도 세네번 이랬는데 진짜 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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