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7787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9
이 글은 5년 전 (2020/2/04) 게시물이에요
아 진짜 어떻게 집안에 돈이 몇백도 없냐ㅠㅠㅠ 취업하고 교정하기에는 직업 특성상 하기 어려운데..
대표 사진
익인1
알바해서 하면 되지 .. 집에 몇백이 없다니 교정이 한 두푼 하는것도 아니고...치과에 말하면 교정 월 분납도 가능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솔직히 정상적인 집안에서 태어났으면 내 돈 내가 벌어서 하겠다고 하겠는데 이미 엄마아빠가 내 이름으로 빚 끌어다 써서 갚으려고도 안하니까 이런거라도 받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서..ㅎ
한두푼 안하는 돈 내가 써보지도 못하고 갚아야되는데 이정도야 뭐 빚에 비하면 반도 안되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교정은 할부같은거 안되남?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그거 자체도 어렵다고 하지 말라 그래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ㅠㅠ알바로는 한계가 있을텐데 ..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취업하면 빚도 갚아야되는데 부모가 능력도 없고.. 피해만 주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ㅠㅠㅇㄷ 읽어보니 딱하네 취업하고 나서 어느정도 자리잡고 돈도 좀 모아지면 그때라도 교정해 내주위 서른넘어서 하는사람도 있더라구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내가 전공이 언어치료라서 가끔 교정한 사람 꺼려하는 기관도 있더라고ㅠㅠㅠ 발음이 아무래도 부정확해지니까.. 지금 시기에 해야 적절한데 진짜 속상하다ㅠㅠㅠ 고마워 익인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아니야ㅠ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쓰니맘이 참 갑갑할거같아 ㅠ 힘내에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내 글에서 예민한게 느껴져서 읽는 사람이 기분 안좋을수도 있었는데 이렇게 답해주는거 고마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글쓴이에게
하핫 ㅋ 쑥스럽구만ㅋㅋ 나이먹고 주책이라 그래 누워서 이것저것 댓글달고 이런 낙으로 지내거둔 늦었는데 언능자 쓰니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응응 잘자 익인이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하루에 담배 한 갑 피는거면 많이 피는거야?
2:13 l 조회 2
진짜 월화목금 일하고 수토일 휴무여야된다니까
2:13 l 조회 3
카카페에서 제일 레전드인 웹소설 추천해줄 수 있어??
2:13 l 조회 3
원나잇은 여러번 했는데 남미새는 아니래1
2:13 l 조회 11
면접으로 취업하는거 진짜 어려운거같음..1
2:13 l 조회 10
주4일제 하면 출산율 오를텐데
2:13 l 조회 7
가끔 우정이 부질없단 생각이 든다...
2:12 l 조회 11
이런 남자 유니콘이야...? 찾기 힘드니
2:12 l 조회 14
아파트 난방 왜캐 세부 조절이 안됨?
2:12 l 조회 7
정 떨어졌는데 헤어질 용기가 없다 ㅜㅜ3
2:12 l 조회 10
여자인데 숏컷이 베스트인데
2:12 l 조회 9
알바가 매출에 영향있어? 1
2:12 l 조회 7
다들 졸업하고 볼일없는 사람들 언팔해?
2:12 l 조회 4
같이 일하는 사람때매 힘든거면 답도 없지 ? 퇴사가 답이겟지1
2:12 l 조회 8
테무이거뭐야?
2:12 l 조회 7
난 가끔 오빠가 아니라 언니로 태어났어야 했나봄..
2:11 l 조회 11
반깁스 하고있는데 발 뒤꿈치가 너무 아파 이거 어떻게 못해..?
2:11 l 조회 7
오늘부터 다아어트를 할까 월요일부터 할까 5
2:10 l 조회 10
너넨 가장 편하게 놀러다닐 친구있어?? 3
2:10 l 조회 16
반려견 키우기 시작한지 5년 정도됐는데1
2:10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