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빠옆을 지나갈 때 아빠가 날 빤히 쳐다보고 뭐 하나씩을 지적해(핸드폰 들고 다니지 마라) 근데 아빠가 잔소리를 많이 하는편이 아닌데 지나갈 때 마다 좋은소리는 안나오니까 엄청 부담스럽고 인상 찌푸려지거든? 근데 아빠는 자기가 잔소리 심하게 하는 편도 아닌데 왜 수긍하지 못하는 태도로 듣냐 이래... 오늘 저녁에 얘기 또 나올 거 같은데 그냥 한마디 씩 하는 잔소리랑 쳐다보는거는 이해하는게 좋을까?
| 이 글은 6년 전 (2020/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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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빠옆을 지나갈 때 아빠가 날 빤히 쳐다보고 뭐 하나씩을 지적해(핸드폰 들고 다니지 마라) 근데 아빠가 잔소리를 많이 하는편이 아닌데 지나갈 때 마다 좋은소리는 안나오니까 엄청 부담스럽고 인상 찌푸려지거든? 근데 아빠는 자기가 잔소리 심하게 하는 편도 아닌데 왜 수긍하지 못하는 태도로 듣냐 이래... 오늘 저녁에 얘기 또 나올 거 같은데 그냥 한마디 씩 하는 잔소리랑 쳐다보는거는 이해하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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