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랑 과 특성상 성적이 잘나오던 어떻던 장학금 못 받는 상황인데 눈치주는거 진짜 서러워.. 그냥 자퇴하고 취직할까 대학 입학 전에는 부모님이 대학 학비까지는 책임지고 지원해주겠다고 하셔서 학교생활 진짜 집중해서 해야지 했는데 계속 혈육 칭찬 하면서 말끝마다 근데 너는..ㅎ 이러니까 죄책감들고 학교도 다니기 싫어진다....이번학기 학비 내라고 문자왔는데 그냥 내지말고 진짜 자퇴할까..
| 이 글은 6년 전 (2020/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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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랑 과 특성상 성적이 잘나오던 어떻던 장학금 못 받는 상황인데 눈치주는거 진짜 서러워.. 그냥 자퇴하고 취직할까 대학 입학 전에는 부모님이 대학 학비까지는 책임지고 지원해주겠다고 하셔서 학교생활 진짜 집중해서 해야지 했는데 계속 혈육 칭찬 하면서 말끝마다 근데 너는..ㅎ 이러니까 죄책감들고 학교도 다니기 싫어진다....이번학기 학비 내라고 문자왔는데 그냥 내지말고 진짜 자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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