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알려주려고 한거 아니고 내가 정신과 다니는거 걘 알고 있었는데 우리집 놀러와서 약봉지 보다가 내 동생 이름보고 네 동생도 다니냐고 물어서 알게됨 걔가 알바하는 카페에 내가 단골이고 걔랑 사장님 그리고 나랑 걔 사이에 문제 생겨서 삼자대면하다가 알게됐는데 자기는 그런적 없다고 잡아떼는데 그럼 내가 사장님한테 말하고 내가 까먹은거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말로는 걔가 사장님한테 쓰니 정신과 다니잖아요 이래서 사장님이 아 진짜? 이러니까 근데 걔 동생도 그래요 이러면서 우리 식구들 다 이상한 사람이라고 그랬대 우울증이 무슨 죄야?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싫으면 내 얘기만 하던가 내 동생 얘기는 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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