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반이상을 함께했는데 이제 나이가 들어서 앞도 안보이고 심장이 폐를 눌러서 숨도 잘 못쉬어 수술도 쪼그매서 무리고 집 형편도 안돼 너무 힘들어보이는데 해줄수있는게 없어서 너무 너무 미안해 빨리 쉬었으면좋겠어.. 치매도 오는것같아 너무 슬프다 내가 해줄수있는게 없는게 너무 슬퍼 약도 이제 잘안먹고 숨쉬는것도 힘들어보여 내가 너무 미안해 단비야
|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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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반이상을 함께했는데 이제 나이가 들어서 앞도 안보이고 심장이 폐를 눌러서 숨도 잘 못쉬어 수술도 쪼그매서 무리고 집 형편도 안돼 너무 힘들어보이는데 해줄수있는게 없어서 너무 너무 미안해 빨리 쉬었으면좋겠어.. 치매도 오는것같아 너무 슬프다 내가 해줄수있는게 없는게 너무 슬퍼 약도 이제 잘안먹고 숨쉬는것도 힘들어보여 내가 너무 미안해 단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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