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요리?강사님이여서 오늘 오전에 수업 나갔는데 히터가 고장나서 3시간 넘게 덜덜 떨고있었나봐...들어와서 따뜻한 밥먹으니까 덥다고 잠깐 문열어놓고 있었단 말야...계속 더웠다가 추웠다가 한거지...근데 아까 밤에 목이 계속 아프대...우리 지역 바로 근처에 확진자 나오기도 했고 자기한테 무슨일있는거 아니냐고 잠도 안주무신다 ㅡㅜㅜㅠㅠㅠㅠㅠㅠ엄마 그냥 누가봐도 몸살 감기인데요ㅜㅜㅜㅜㅜㅜ뭐라고 말해야 엄마가 안심할까
|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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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요리?강사님이여서 오늘 오전에 수업 나갔는데 히터가 고장나서 3시간 넘게 덜덜 떨고있었나봐...들어와서 따뜻한 밥먹으니까 덥다고 잠깐 문열어놓고 있었단 말야...계속 더웠다가 추웠다가 한거지...근데 아까 밤에 목이 계속 아프대...우리 지역 바로 근처에 확진자 나오기도 했고 자기한테 무슨일있는거 아니냐고 잠도 안주무신다 ㅡㅜㅜㅠㅠㅠㅠㅠㅠ엄마 그냥 누가봐도 몸살 감기인데요ㅜㅜㅜㅜㅜㅜ뭐라고 말해야 엄마가 안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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