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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82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진짜 잘사는데 탈세하는 사람들 제외하고.. 

진짜 못사는 사람 엄청 많거든 생각보다 더 가난한 사람 그 사람들 생각하면 막 보면 내가 9분위? 10분위? 하는데 진짜 그 사람들보다 더 못사는 사람이 많으니까 기준이 그렇게 정해진거라 생각함.. 

 

+++10분위 나온다고 여유롭게 살고 힘들지않다 이게 아니야.. 그 사람들보다 덜 여유롭고 좀 더 힘든 사람이 있다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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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내 친구가 나보다 훨 잘사는데 국장 받고 다닌다는 거 보고 진짜 기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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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그런 사람들 대부분.. 탈세나 다른 사람 명의 이런거 일 수동..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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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ㅜㅜㅜ 그리고 듣기로는 사업하면 잘 안 잡힌다고 그래서 더 이상한 거 같다고 생각했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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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가.. 내 주변은 다 잘사는데 받아서 기준 이상하다고 생각했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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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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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정당하게 받는건 괜찮은데..돈많고 탈세하는 사람들이 받아서 용돈으로 쓰고..ㅋㅋ9분위는 아예 모든 혜택에서 제외되고 그런게 많이 속상함..학교다닐때 근로도 못하고 그랬으면 됐지 무슨 취업장려금이나 청년내일채움공제처럼 자립하는 사람한테까지 혜택안주냐구ㅜㅠㅠ에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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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이거는 맞아 ㅠㅠㅠㅠㅠ 제외한 그 사람들ㅇ 넘 문제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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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니까 정책 의도 좋은데 탈세도 제대로 못가려가면서 세금낭비하고 애먼사람들 분위떨어지게하는거 대체,,, 국가장학금으로 파파라치 제도 도입했으면 좋겠다 탈세까지 한번에 잡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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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딱 이거.......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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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그거 생각나.. 내 친구는 9분위였는데 항상 자기는 왜 9분위인지 모르겠다고.. 자기는 진짜 못사는데.. 근데 우리과가 2학년부터 노트북이 무조건 필요한 과인데 그 친구가 노트북 필요하다 말한 다음날 바로 노트북 사옴ㅜㅜ..아버지가 사줬다고 하던데 좀 부럽더라 나는 몇달 알바해서 모은돈으로 겨우 삼 ,, 부모님한테 돈 달라고 말할 수가 없어 난 ㅠㅠㅠ 그냥 집에 돈이 아예 없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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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때 진짜.. 속상하지.. 집 얘기를 할 수도 없고.. 원래 본인의 그건 잘 모르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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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 친구네 한 달 수입 800넘는데 학비 40만원 내고 다넴 국장 기준 좀 어이없긴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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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근데 그런건 문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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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짜증까지는 아닌데 내 주뱐에는 수급자 그런걸로 학교 입학한 애도 있는데 걔 할아버지 돈 상속 받고 어머니는 집 세채인가 가지고 있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노력해서 학교 입학했는데..걔도 노력을 안한건 아니지만 우리 학교 다닐급은 아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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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헙스...... ㅠㅠ 그럴때 보면 현실.. 하아ㅏㅏ...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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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새내긴데 가정사가 복잡해서.... 벌써 대출 신청해놨다 사립이라 3분위 국장만으로 해결이 안돼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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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국장받고 학교에서 집안가난?해서 추가로 장학금 받은거 용돈으로 쓰고 그걸로 해외여행 다니는거 보면 화가 난다... 보면 나보다 돈 펑펑 쓰는것 같은데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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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진짜 상상이상으로 없이 사는 사람들 많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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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ㅁㅈ나 부모님 공무원이신데 9분위라고 억울하다는 글 보고 인생이 억울했다 난 두분다 직업이 없는데 공무원이면 당연한거아닌가 싶었어 집있고 차있으면 잘사는건데 복받은줄을 몰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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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딱 이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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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22222 공무원에 집있고 차있으면 잘사는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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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맞아 맞아 나 돈 펑펑 쓰고 해외여행 다니는데 집 없고 차 없어~~ 다 필요없고 집 차 있으면 좋겠어 국장 탈세만 안 하면 이상한 점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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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내 주변 탈세해서 국장 받고 다니는 사람 있어서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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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집은 2억짜리 집이랑 차 한대밖에 없는데 분위 자체가 안나오더랑 아빠가 모아놓은 돈도 없고 (거짓말 x 이번 등록금도 은행에서 대출받아야됨) 가진것도 없는데 분위가 안나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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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충분히 가진거 아닌가,,? 집이 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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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내가 안가졌다고 말한적 없엉 윗댓처럼 몇백씩 벌면서 탈세해가지고 국장 3-4받는애들이나 우리아빠보다 돈 잘벌고 집도 잘살고 차도 외제차 끌면서 1분위받는애들도 봤는데 우리집은 12년만에 매매집 샀더니 집때문인지 국장이 안나오더라고 그래서 쓴댓글이었어 가진거없다곤 생각안해봄 걍 우리사는 처지에비해서 너무 돈이안나왔다고 생각한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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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억 짜리 집이랑 차 한대도 없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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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니.. 내말은 윗댓들처럼 탈세 이런방법으로 충분히 잘사는 애들도 3-4ㅂ분위받는데 난 아예 아무것도 안떠서 ㅋㅋ 한말이었어.. 집도 12년만에 겨우 매매집 샀더니 국장이 안나와버링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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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ㄹㅇ탈세같은거는 진짜 문제야.. ㅠㅠ그건 솔직히 누가봐도 화나고 어이없는 문제긴 해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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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구니까 애초에 학교에 우리집 한채값 하는 차 끌고 등교하는데 어떻게 국장을 받냐고ㅠ 그것도 엄청 높은분위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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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집있고 차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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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당연한거 아냐...? 분위 안나오지... 2억 집있고 차 있으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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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내 댓글 읽어봤엉? ㅋㅋㅋ 당연하다곤 생각안해봤는데.. 그 2억짜리집이 태어날때부터 가진것도 아니고 10년넘게 뼈빠지게 일해서 대출끼고 산 집이고 우리처지에 비해 돈이안나왔다고 생각한거얌 ㅋㅋㅋ ㅎㅎ 내 주변 친구들은 새내기떄부터 외제차 자차 가지고 학교오고 19억짜리 집살면서 국장 3-4분위나 거의 전액 받아가면서 등록금 안내고 다닌애들도 있어가지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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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익인이 집의 자세한 소득은 잘 모르지만 2억 집에 자차 있는 것 만 보면 당연히 분위 안나오는 거 아닌가 생각했어 뼈빠지게 일해도 집 없고 자차 없는 우리집도 4분위 나오거든... 익인이 생각보다 못 사는 사람 많으니까... 그래도 탈세는 잘 못이지 나도 주변에 탈세해서 몇분위 받았다고 자랑하면 열불터져ㅠㅠ 아 내 댓글 기분 나빴다면 미안해 그럴 의도는 없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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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냥 우리살림에 국장안나오는게 당연하다는게 신기해서 그런거얌 기분나쁘진 않아 그럴수있지 맞아 일 열심히해서 집 살 만큼되니까 10원도 안나오는거니까 겨우 사람같은집 생기니 대학이 발목잡고 그러는게 좀 한탄스럽넹 난 우리집 국장 아물 ㅣ아나와도 50만원정도는 나올줄알았거든..ㅋㅋㅋ 학비가 비싸서 편입해야되나 이생각까지 있어가지고 에효 ㅜ 미안해 나도 댓글 너무 공격적으로 달았던거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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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49에게
ㅠㅠ응응 학비 비싸지... 우리 조금만 더 버티자... 잘 될 날이 올거얌!! 익인아 굿밤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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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64에게
웅 익도 좋은밤보내 난 곧 알바때문에 ㅎㅎ ㅠ 예쁜꿈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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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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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하나하나 신고할수없는게 현실이니까 그렇징 과에 한두명도 아니고 학교에 대부분 (잘사는애들한정)이 그렇게 국장을 받는데 머... 소득이 적어도 집이 재산으로 치면 어쩔수없는거지 열심히 산것도 맞으니까 차도 머 18년됐어도 자차라는거때문에 소득이 높게잡힌건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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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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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엉 근데 음 내말 이해못하는거같아 난 1분위 2분위 나오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나오는게 아니라 젤 낮은분위라도ㅓ 뜰줄알았다니까,, 하도 몇십억짜리 집사는애들이랑 우리집값이랑 비슷한 차끌고다니는애들도 3-4분위 받길래 ㅇㅇ 그게 탈세가 엄청 심한것도 잇는거겠지만 벌이가 적으면 뭐하나 적은거 모아서 집샀더만 국장이 10원도 안나온걸 걍 한탄했던ㄴ댓글인데 이렇게 많이달릴줄도 몰랏고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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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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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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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삭제한 댓글에게
엉엉 무슨말인지 알겠다 좋은밤보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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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난 익인이 뭔 말하는지 이해 감.. 근데 이거 있다고 국장 못받을정도로 부자도 아님. 나도 같은 경우인데 진짜 부모님이 뼈빠지시게 일하고 병얻어 가면서 정직하게 일 한 결과.(이것보다 못산다고 정직하게 일 안했다는 소리 절대 아님) 두명이서 한달에 240 벌까말까 한 돈 빡세게 모아서 자식키우고 차장만하고 집장만한건데 어디 가서 못산다는 소리는 또 못함. 다자녀도 다 피해 가서 받은거 없는데 탈세하는 사람들 때매 장학금 못받으면 진짜 화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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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글쓴이 글에 공감함 나도 비슷한 가정인거 같은데 집있고 차가 있어서 분위가 높게 측정되지만 실제로 생활수준은 높지 않기때문에 분위에 납득을 못하는거같아 무엇보다도 나보다 낮은 분위인데 더 좋은 집에 살고 외제차타고 돈도 펑펑 쓰고 그런 애들이 국장 받고 다니는거보면 탈세했나 생각 들고 그만큼 국장 재산 측정이 이해가 안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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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진짜 집 있고 차 있다고 잘사는 편이라는 소리 안해ㅛ으면 좋겠음ㅋㅋㅋ 집이 어디 집이냐에 따라서도 다르고 어떻게 생활하는지 모르면서 왜 잘 산다고 하지.. 진짜 몸 상해가며 그만큼 만들어 놔도 여전히 힘든건 매한가지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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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그니까..ㅎㅎ 집있고 차있으면 잘산다! 그럼 잘살겠지.. 현실은 동생 고딩인데도 알바해 나도 고딩때부터 알바하고 아빠외벌이에 진짜 악착같이모아서 산 집인데 잘사네~ 이래버리면 너무 허무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로또당첨되어서 떵떵거리면서 사는거면 몰라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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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진짜 공감한다 부모님이 악착같이 벌으셔서 겨우 맞춰진 수준인데 막상 등록금 내기 좀 어려운 상황이고 부모님 노후자금도 없으신데 그런식으로 치부하면 인생 회의감 든다 나보다 훨씬 잘 사는 애들이 국장 받는게 납득이 안되서 괴리감듬 이만큼 국장의 재산측정이 이상하다는걸 말하고 싶은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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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는 국장 덕에.. 학교 다닐 수 있었는데 엉엉 우리 집 1~2분위에서 마지막 쯤에는 4분위 떴음
한부모 가정이라 10살 때부터 엄마 혼자 일해서 돈 벌었는데 가구 소득 200 정도 였음 항상. 그걸로 동생, 엄마, 나 살고 흑흑
아빠가 집 몰래 팔고 빚만 떠넘겨서 빚갚고 단칸방 월세 나가고 진짜 힘들었는데 20살 때 돼도 겨우 빚 갚은거 빼곤 집도 없고 차도 중고차 엄마 출퇴근용 하나에
나 대학 가라고 엄마가 혹시 몰라서 모아놓은 첫 등록금이 끝이었다 8ㅁ8 국장 아니었음 진짜 대학 못갈뻔 했어..
1~2학년 때는 2분위 떠서 여차저차 생활비 대출도 쩜 받아서 생활비 내고 알바 하면서 집에 생활비도 보태고...증말 대학도 못나오고 아무 일도 못 할뻔 했음 ㅠㅠ
근데 주변에서 나 못 사는거 잘 모름ㅋㅋㅋ 엄마가 나 기죽지 말라고 맨날 나 먹는거, 사는거 아끼지 말라고 자기 안입고 안먹고 다 나 줬거든..
그래서 주변에서는 잘 몰라ㅎㅎ 진짜 친한 친구도 처음 듣고 깜짝놀랬음 이런 인간두 있어 얘두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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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맞아... 우리집은 집도 한채 없고 차도 한대... 플러스 알고보니 빚도있었음
오빠는 국장 못받아서 전액 대출했고 나부터는 국장 받아서 전액 감면이얌... 모자란것도 부족한것도 없이 자랐다생각했는데 부모님이 없는형편에 잘 해주셨다는 생각 들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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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집 진짜 돈 엄청나게 없고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사는데 7분위 나온거 보고 진짜 화나서ㅋㅋㅋㅋㅋ 근데 나보다 훨씬 잘먹고 잘사는 애들은 다 1~2분위 나와서 학비 거의 안내고 다니더라ㅋㅋㅋㅋㅋㅋ 난 알바 안하면 월세도 못내는데 걔들은 다 부모님이 내주심ㅠㅠㅠ 대체 뭔데 누굴 위한건데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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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집 없고 차 한대 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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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내 친구 비싼 아파트에 차도 두세대나 있는데 기초생활수급자... 탈세가 어마무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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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탈세는 진짜 문제야....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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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하.. 기초생활수급자...
헛웃음 나온다 어이없어서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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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근데 우리 집 정말 탈세 이런 거 1도 없는데 집 한 채 있고 차 없고 부모님 두 분 일하시는데 3분위 떠 삼남매라 그런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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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맞아...탈세같은 건 부당한 경우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자기 소득분위에 맞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상대적으로 못 사는 것 같은데 높게 나오는 건 어쩔 수 없지 이의신청 하는 수 밖에...그리고 사실 대학들이 등록금 낮추면 이럴일이 없을텐데ㅎㅎ...국장도 그런 협상 실패해서 만들어진 제도 아니었나 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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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 항상 1에서 3 안쪽으로 뜨는데 진짜 우리 집 차 15 년 되고 막 옆면 녹 난 차 끌고 다니고 집? 없음... 항상 전세로만 살았어 뭐 끼니를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엄마 아빠 나라 지원 받아서 사업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면세 사업자? 그거였다가 올해 매출 많이 올라서 세금 내게 됐는데 엄마 우리 드디어 세금 낸다고 펑펑 울었음...그래서 좀 뭐라고 하지 부모님 군인에 공무원이고 집 차 다 있는데 우리 집 찢어지게 가난하다 근데 9 뜬다 국장 못 받는다 짜증내는 주변 애들 보면 좀 신기함... 탈세인 경우도 있다지만 어쨌든 본인보다 못 사는 사람들이 수두룩빽빽인 거라고는 생각을 잘 안 하는 것 같더라고 뭐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들 많이 못 봤으면 그럴 수도 있겠다만... 그냥 좀 신기했어 집도 있고 차도 있고 부모님 다 번듯한 직업 있는데도 본인이 엄청 가난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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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우리집 나 초등학교 때 갑자기 기울어서 진심 고생 많이 하고 지금도 똑같거든.. 엄마아빠 다 알바로 먹고 살고ㅠ 집 팔았고 차는 10년 넘은 거 하나 있고 그래서 1분위 떴는데 여기서 9 10분위인데 가난하다는 글 보면 정말 현타 온다.. 아무리 가난이 주관적일 수 있다고 해도.. 그냥 진짜 못 사는 사람은 현타 와 이번에 대학 들어가는데 4년 장학 받아서 다행이지 아니었음 못 갈 뻔했는데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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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22222 아까 글 댓글 보고 ㄹㅇ 현타왔음 9,10분위가 자기 가난하다는데 차상위인 나는 얼마나 가난한건가 하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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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 공감... 잘사는데 분위 낮게 나오는건 소수의 경우같고 다 소득에 맞게 나오는거 같음 그 소수의 사람들 다시 찐분위로 올린다고 해도 억울하다는 본인들 분위 낮아지지 않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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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딱 이거.... 잘사는데 분위 낮게 나오는건 억울하지.. 근데 본인의 분위 자체의 기준은 맞다는거.. 자기보다 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는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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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난 다자년데 9,10분위 다자녀 장학금 안주는거 너무 억울해... 애 셋 이상이면 돈 나갈 일 얼마나 많은데 월소득 천넘는다고 전부 제외..... 말이 9분위지 부모님 뼈빠지게 일해서 대출 갚으시고 고삼동생 대학생 두명 생활비 대주면 남는 것도 없고 나도 맨날 야간알바 뛰면서 힘들게 사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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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ㅇㅈ 우리집도 내년에 3명다 대학생인데 어떡하냐 .. 사립에 공대라서 막막해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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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나도ㅋㅋㅋㅋ 우리 지금 대학생 한명은 미술 한명은 의대라 등록금 장난아냐...,, 학자금 대출만 늘어가는 중 사회인 되자마자 빚ㅋㅋㅋㅋㅜㅜ 우울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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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모르겠어 주변에 부모님 위장이혼 한 애 있어서 그냥 짜증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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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아 근데 진짜 힘들면 오히려 표현을 잘 안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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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장이혼 이런거는 진짜 못된거.. 사실상 범죄.. 짜증나긴해..

돈으로 힘든 사람은 티 안내지.. 동정섞인 시선으로 볼까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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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아 진짜로.. 탈세 같은 불법 예외 제외하고 나 1-3분위 왔다갔다 하는데 8분위 9분위 나오는 애들이 욕하는 거 보면ㅋㅋㅋㅋ... 그냥 옆에서 조용하게 세상엔 너네 상상 이상으로 가난하게 사는 사람 많다고만 말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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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너희들 인스타에 올라온 집 거울 셀카 한 장 보고도 눈물 울컥 차는 게 나라고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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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자기 8분위 나오면서 가난하다고 말하는 거 참ㅋㅋㅋ 누구는 12평 짜리 집에서 네 가족 월세 이십도 밀리는데 멀쩡하게 서울에 집 있고 차 있고 용돈 풍족하게 받아 쓰면서... 자기 기준에 빠듯한 걸 가난하다고 말하는 거 보면 그냥 입 닫음 아등바등 사는 내가 불쌍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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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아 이거 나야ㅠㅠㅠㅠ 난 절대 집에서 셀카 못 찍어.. 아직도 엄마아빠나 한 방에서 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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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진심 ㅋㅋ 있는 사람들이 더 하면 더 했지 덜하진 않음ㅋㅋㅋㅋㅋㅋ 해외로 돈 돌려 놓고 1분위 받고 학교 다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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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잘 사는 사람이 탈세해서 1-3분위 나오는 건 봤어도 못 사는 사람이 9-10분위 나오는 건 잘 못본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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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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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444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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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집 차 있는 것 만으로도 잘 사는 거임 집 없어서 월세내고 차 없어서 버스타고 사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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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탈세 제외하고 진짜 가난하다의 기준이 사람마다 엄청 다른 것 같더라 다 뭐 빚내서 학원비 내준다 하는 애 봤는데 뭐 사고싶을 때 엄빠카드 들고다닌다는 개념 자체가 나는 신기했어.. 난 놀러나갈 때 밖에서 늘 체카 잔금 확인하거든 ㅠㅋㅋㅋㅋ 우리집은 그냥 재산이라는 개념이 없음.. 있는거 지금 지갑에 든거 밖에 없을걸 하지만 내가 절대 입 밖으로 안 내니까 다들 모르더라 다른 사람은 느끼지 못하는 매순간 쪼들리고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으로 인한 평생의 스트레스 이해 못할거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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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불법 저지르는 사람들 빡세게 잡아서 강하게 처벌했으면 좋겠어 ㄹ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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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0/2/06 21:58:23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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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왜 감사하고 살아야 해..? 그만큼 부모님이 일해서 번 돈으로 탈세없이 잘 살아가는 거면 부모님이 수고한거지 따로 감사해야 할 대상이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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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지나가다..!부모님께 감사하라는거 아닐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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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말 그대로 부모님이 수고해서 일하셔서 부모님한테 감사하면서 살라는말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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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아니 어감이 이상해서. 여기서 9,10분위로 장학금 받는다는 익인들은 부모님 고생에 대해 저정도 밖에 지원를 못받으니 불평하는건데 너넨 차있고 집있으니 불평말고 그 정도로도 감사해 라고 하는 것 처럼 느껴져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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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공감... 진짜 힘들고 그런 사람들이 받아야지 정책은 좋음 악용이 문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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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난 1분위 나오는데 부모님한테 돈 달라고 하는것도 미안하고 그냥 돈 없는게 너무 슬픈 현실이라는걸 깨닫고 있어 .. 여기서라도 한탄한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늘 잡은 약속도 취소하고 학원도 옛날에 다니고 안다녀봄 뭘 하든 돈 걱정부터 해야하고 눈치보이고 돈이 뭐라고 이렇게 사람을 힘들게 하는지 ㅠㅠ 빚도 있고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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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22뭘 하든 돈 걱정부터 하는 거 ㄹㅇ 짜중나면서도 바뀌지 않는 내 현실이라 한숨밖에 안나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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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돈 없는 나를 보면 너무 초라해지고 부럽거 현타오고 이번에 등록금 때문에 엄마 기분 안좋아 보여서 너무 눈치보였어 나는 돈 복이 없나봐 노트북도 사달라고 못하겠고 ... 엄마가 이제까지 우리 위해서 악착같이 고생한거 생각하면 돈도 쉽사리 달라고 못하겠고 너무 슬프다 돈 때문에 힘들어하는 부모님 얼굴 보는것도 너무 힘들고 서글퍼 평생 우릴 위해서 다 쓰신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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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난 국장 욕하는사람들 이해안됔ㅋㅋㅋㅋㅋㅋ탈세하는 사람이 잘못된거지 그사람들은받는데 왜 나는못받냐고 욕할때 탈세하는 그 사람들을 욕해야지 왜 국장을 욕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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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살면서 진짜 받아야 할 사람이 못받는건 못봤어 그냥 진짜 가난하다는게 뭔지 모르는애들이 많더라구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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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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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나는 반대로 우리집 이정도면 중산층인줄 알았는데ㅎㅎㅎ1분위였음 집 없고 차 없고 오래전이지만 파산도 했고 그럴것 같기도 하더라 할아버지 할머니가 챙겨주신 돈 고등학교까지 통장에 내가 모은 돈도 집안일로 다 뺏겨서 그건 지금도 속상하다...그래도 대학 등록금 고생 안한건 정말 좋았다 없었으면 나 집에서 엄청 눈치주고 부모님 또 싸웠을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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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ㅇㄱㄹㅇ 진짜 못사는게 뭔지 모르는 애들 많음...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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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대학 원서 넣을때 돈걱정부터 드는게 뭔지나 알까...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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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ㅋㅋㅋ서울에 집있고 차있고 고소득이라 그만큼 더 많이쓰는 생활비 다 내고 동생들 학원비 다 내는애들이 우리도 등록금내기 힘든데 왜 안주냐는 애들 많더라 그만큼 쓸수있다는게 부자라는걸 몰라 그만큼쓰고 남는돈이 등록금내기 모자르니까 안 여유롭다 이렇게 생각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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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222 진짜 그만큼 쓸 수 있는 게 부자라는 걸 인식허지 못하는 듯 가난하면 쓰지도 못해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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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진짜 티비에 나오는 찐 부자여야 9,10분위라고 생각하는 애들 너무 많음 9,10분위인 사람들은 대부분 그 기준에 맞게 결정된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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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진짜 1~3분위 받는 가정을 안 겪어보면 어떤 상황인지 절대 모름 물론 탈세는 아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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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나도 쓰니 말 완전 공감 ㅋㅋㅋ 진짜 가난한 사람들은 차는 무슨 집조차도 없고 전세 갈 돈도 없어서 월세 사는데... 못살아 본 적이 없어서 못 사는게 어느정도인지 모르는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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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아 공감 ㅠㅠ 못살아본적이 없어서 진짜 못사는 게 뭔지 모르는것같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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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우리집 진짜 학비낼 돈 없는데 국장 덕분에 지금까지 학교 편하게 다님 ㅠㅠ 아니였으면 평생 빚갚으면 살았을듯.... 근데 난 성적장학금으로 전액받을 등수도 몇번해봤는데 국장으로 다 감면 받으니까 성적장학금에서 제외되는게 뭔가 서러웠엉 ㅠㅠ 친구들도 나보고 왜 성적장학금 명단에 없냐 이러면 뭔가 민망하구,, 아빠가 돈 많이벌어서 우리 딸 성적장학금 받게 해줄게 이러시는데 눈물났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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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정말 힘든 사람들은 말 안하고 다녀...우리집 못 사는데 절대 얘기 안하고 다님 입으로만 가난 쉽게 얘기하는 애들이 문젠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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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222.. 우리집 가난해서 국장 받으면서 학교다닌다는말을 누가하고다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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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22절대말안햄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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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ㅋㅋㅋㅋ나 찐 1분윈데 내 친구들 8-9분위거든 다 빚이고 우리집 못 산다 이렇게 말하던데 진짜 나랑 돈쓰는게 달라ㅋㅋㅋ,,,평범과 가난의 차이를 못살아본적 없으면 모르는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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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일단 자기 집 부자 아닌데 왜 분위 8,9,10이냐 소리 할 수 있는거부터가 평균 이상 산다는거임. 진짜 가난하면 쪽팔려서 그런 얘기 입 밖에도 못꺼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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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국장 분위 나올때마다 누가 분위 물어보면 어쩌지 조마조마한 기분, 국장 늦게 나오면 어쩌나 노심초사 하는거 느껴본적 없으면 조용히 해야됨 진짜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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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ㅇㅈㅇㅈ 친구들끼리 갑자기 ㄱ대화주제 국장으로 바뀌면 입 꽉다물고 있음...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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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ㅇㄱㄹ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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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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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333 신청안해서 소득분위 모른다고 함...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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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처음부터 있던 집도 아니고 우리는 평생 벌어 빚내고 2억 아파트 샀는데 잘 산다는거 이해 안가. 아빠 공장다니면서 남들 잘때 일하고 빨간날 설날 추석 이런날도 다 출근해가면서 일해서 버는건데 대체 이게 잘사는 거야? 쉽게 버는 것도 아니고 자식 3명 먹여살리려고 악착같이 일해서 그나마 이만큼 사는건데 이게 여유롭게 사는건가. 다자년데 국장도 못받고 등록금 400넘게 내고 나말고 오빠도 대학생이라 한 학기당 900가까이 등록금 내는데 대체 어케 여유로워 ㅋㅋ 막내 입학하면 어떡하지 이 생각에 당장도 막막한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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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우리 아빠 허리수술만 2번하고 암수술받고도 한달도 제대로 못 쉬고 일 나갔어. 이렇게 벌어도 모아둔 돈 없고 생활만 유지하면서 사는데 등록금 내는거 그냥 생각앖이 낼 정도로 집안사정 좋은거 아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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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우리 엄마아빠두여.. 우리 엄마 희귀병얻고 여행 한번 못가보고 먹고싶은거 제대로 못먹고 청춘 다 버리고 얻은 결과인데..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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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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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진짜..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사는 사람도 있다.. 저축해서 아껴서 사는 거 정말 대단한데 너무 가난해서 저축을 할 수 없는 집이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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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움.. 다들 각자의 인생이 있지만 1분위, 2분위 등..분위의 부모님들이 뼈 안빠지게 일하지는 않아 그럼에도 빚 대학 생활비 이런걸 커버 못하는 소득으로 살아가니까 그 분위를 받는거고.. 높은 분위라고 잘 사는것도 여유롭다는것도 아니야 그저 그 분위의 사람들 보다 더 여유롭지 못하게 살아가는 시람들이 있어서 익들이 좀 더 높은 분위를 받는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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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22 누가 고생안해 다 같이 고생하는데 버는 수익이 달라서 좀 여유로운 사람하고 아둥바둥 사는 사람 있는거고 아둥바둥거리는 사람보다는 좀 여유롭게 산다~이러니까 높은 분위받는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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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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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차상위 계층이었는데 아빠는 신용불량자에 엄마는 150 정도 벌어서 살았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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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냉정하게 말해서 못 사는 게 어느 수준인지 인지를 못해서 그럼
나 수급자지만 그렇게 엄청 욕심내지 않아서 그런지 불편함 못 느끼고 살아왔는데
대학에서 가장 현타 느낀게 강의 시간에 4인가족이 200으로 생활하면 힘들겠지 얘기할 때 사람들이 200으로 어떻게 살아? 하는 거 보고 현타옴
우리집은 200도 못 버는데 하고 세상에서 제일 현타온 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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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8 9 10 중 그 소리 하는 사람들 보통 대학 학비 다 내고 다닐 정도로 여유로운 게 아니어서 그럴걸 근로나 그런 혜택을 못 받잖아 어중간해서 그럼 우리 부모님 주6일 근무해서 사는건데 늘 돈 없다함 실제로 모은 돈 없음 차라리 진짜 잘 사는거면 억울하지도 않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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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2222 아 진짜 이거임 ㅠㅠㅠㅠㅠ 왜 우리는 불평도 못함. 부모님이 병얻어 가며 한푼도 안쓰고 벌어서 겨우겨우 차얻고 진짜 작은집 겨우 장만했는데 잘사는 편이니까 감사해라 소리 들어야 하는지.. 혜택 받은거 없고 지금 여행가려 해도 몸아파서 가지 못하고 지금도 한달에 맞벌이 200초중반 버는게 다인데 ㅋㅋ 진짜 어중간한것도 못산다는 느낌 받을 만큼 힘들어서 불만 말할 수 있다고 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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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33 우리 아빠처럼 일하면 월 500 받더라. 공장 다니면서 새벽에 출근하고 오후6시에 출근하고 새벽에 오고 생활패턴 따위도 없이 일하고 자고 일하고 이 생활 반복해가면서 한달에 하루 이틀 쉬고 명절에 쉬지도 않고 일해서 버는건데 ㅎㅎ 지금 남들 자는 이 시간에 우리 아빠는 출근했어 ㅎ근데 국장 못받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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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4444 진짜 우리 부모님도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나가서 일해서 힘들게 돈 버시고 학비도 대출받아가면서 다니고 빚도 있고 집도 겨우 지방 변두리 전세로 작고 싼데서 살고 차도 중고차 경차인데 분위 8분위 뜨는데 우리보다 못사는사람은 많겠지만 그렇다고 내가 잘사는것도 아닌데 불평하면 되게 배부른 소리 한것마냥 말하는지ㅠㅠ 부모님 고생하신거랑 내가 사는거에 비해 분위가 저렇게 나와서 그러는거지..가난은 상대적이니까 나도 분위가 저렇게 나올만큼 잘사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탈세 해서 나보다 잘사는애들이 돈 많이 받는게 억울해서 그러는건데 불만 좀 얘기하면 안되는건가..ㅠㅠ 진짜 등록금 내기도 힘들어서 대출받는데 국장별로못받아서 등록금 쌩으로 거의 내는거 억울하고 힘들고 부담스러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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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나는 빚도 재산이라는 말 공감....왜냐면 울 아빠 사업한다고 대출 받아서 땅 샀더니 2분위에서 5분위로 떨어졌거든^^!글고 경기 외곽 2억초반 자가 있고 차 있음 물론 둘 다 빚끼고 산거고. 근데 진짜로 입시할 때 필수인 수능 특강도 못살정도가 1분위라 생각하는데 한분이든 두분이든 일단월 350이상 버는 게 잘사는 거라고 생각 좀 하길. 자기 집에서 얼마가 나가든 지속적으로 그만큼 벌 수 있는 게 쉬운줄 아나본데 우리나라 중산층이라고 하는 계층이 한 사람당 월 350이하야. 아무리 사회에 자리 잡은 중년층이라 해도. 월 350이상은 어째됐던간에 중산층이 아니니까 고분위가 나온거라고. 그거보다 못한 게 훨씬 많다는 걸 인지 좀 해. 8,9분윈데 빚이 많다고?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말고 1금융권 대출 그냥 받을 수 있는 거 아냐. 내가 얼만큼을 은행에서 빌렸을 때 내가 이걸 꾸준히 갚을 능력이 있는지 평가하는 것부터 대출하는 사람이 버는 돈이 얼마인지도 다 따져서 대출해주는 거임. 빚이 천단위 1억이라도 15년정도는 꾸준히 갚을 능력있는지 보고서 빚 안겨주는 거임.솔직히 우리집도 힘들지 않았던 적 없다고 말할 수 있고 이제 막내 대학다니기 시작해서 3명 대학 다니다니는데도 당장에 5만원짜리 고민하다 살 수 있을 정도면 중상위권 맞음 진짜 집이 가난한 애들은 그것도 포기하거든. 그렇게 살아본 적도 있어서 하는 말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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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딱 이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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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우리집도 학자금이랑 생활비 대출받아서 학교다니고 빚도 있고 하지만 못사는건아니여서 내 분위가 8분위가 나와도 그러려니 했는데 주변에 나보다 잘사는 애들이나 수준 비슷한 애들이 집계가 이상하게 됐거나 탈세해서 국장 많이 받아서 등록금 별로 안내거나 하는거 본 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좀 억울하고 짜증남 이런애들만 아니면 아무생각없었을텐데ㅠ 솔직히 우리집이 못사는건 아니지만 8분위 나올만큼 잘사는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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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8910분위가 잘 살아서 그렇게 나오는게 아니라 못사는게 아니라 그렇게 나오는 것 같아. 말장난같긴한데 세상에 잘사는사람 못사는사람 두 분류만 있는게 아니라 그 중간이 있잖아. 탈세없이123분위 나오는 집들 상상이상으로 소득 적어. 나 대학생때 2분위 다자녀였는데 우리집 지방 칠천짜리 집이랑 십년된 소형차 5인가족 소득 180이었어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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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인정 진짜.. 나 3분위 떴는데 진심 알바 해도 내가 사고 싶은 거 못 사 생활비로 나가고 다른 애들은 엄마한테 이거 사달라 돈 빌려달라 용돈 달라 이런 거 때문에 눈치 보이지 나는 엄마한테 그런 말 할 생각도 안 해 진짜 뭐든지 내 돈으로 사야 돼 오히려 알바비 나왔다고 하면 엄마가 내 눈치 보면서 돈 좀 달라고 하셔 브랜드 있는 패딩 살 돈 없어서 털 다 빠지는 거 몇년 째 입고 다녀야 하고 신발도 2년동안 하나로 신고 다녀야 하고 먹고 싶은것도 마음대로 못 먹고 애들이 놀자고 해도 나가기만 하면 돈 쓰는거라 이것저것 핑계 다 대면서 놀지도 못 해 우린 집도 차도 아무것도 없고 진짜 말하기도 창피한 집에서 살고 월세도 맨날 밀림 7분위 넘는 애들이 자기네 집 가난한데 소득분위 왜 이렇게 높게 뜨냐고 하는 거 볼때마다 괜히 답답하고 현타 옴 맨날 돈만 생각하면서 사는 게 얼마나 힘든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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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진심 공감된다 용돈 달라고 칭얼거리는 게 아니라 걍 용돈 달라는 말을 안해봄 ㅋㅋ 알바해서 번거 눈치보시면서 달라고하실 때 솔직히 화도 나는데 또 속상하고 부모님 마음 어떨까 생각하면 또 울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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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냉정하게 진짜 가난한 게 뭔지 안 경험해봐서 그러는 거 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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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ㅇㅈ 나 맨날 1분위 나오는데 친구들한테는 그냥 8분위 나온다고 하고 넘어감... 국장으로 등록금 다 커버돼서 성적장학금 못받는데 받는척하고...진심 비참하네 쓰고보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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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음.. 우리집이 우리지역에서 잘 사는 동네도 아니고 집도 전세고 차는 한대고 이번에 차 겨우 13년 만에 바꾸는데... 그것도 지인찬스로 할인해서.. 잘사는 편이 아님 대학생이고 용돈 30 받는데 부족해서 매일 편의점에서 김밥 사먹었음 근데 9분위 나와서 국장 못 받아 엄마도 그래 우리집 못 사는 편이라고.. 우리 냉장고도 20년 만에 바꾸고 난 살면서 우리집 잘 산다고 생각해본 적 한번도 없어 오히려 남들한테 잘사이는 것처럼 보이려고 노력하지
아 부모님은 아빠 혼자만 공장 다니셔.. 근데도 9분위래 월급은 잘 모르겠다 심지어 정규직도 아니라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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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그래서 난 탈세하는 사람들 너무 짜증나 있는놈들이 더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야 저 말에 너무 찬성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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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아 그리고 우리집 빚 없는데도 저렇게 나옴..,. ㅋㅋㅋㅋ 참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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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있는 놈들이 더 하지 근데 있는 놈들이 아닌 진짜 1-34.. 분위는 용돈도 없어.. 자신이 버는 알바비? 다 가족들 생활비로 가야하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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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맞아 공감해... 나도 가끔가다 30이지 ㅠㅠ 용돈 못준다고 하면 난 주말마다 쿠팡 다녀온다.....ㅜ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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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근데 이거랑 좀 별개로 우리 집 그렇게 못산다고 생각은 안했는데 이번에 1분위 떠서 약간 충격이였어 아마 이혼도 했고 집도 없어서 이유가 있겠지만.. 튼 잘사는건 아니지만 제일 낮은 분위 나올거란 생각은 안했는데 이것도 나름대로 조금 씁쓸하더라 .. 부모님이 그냥 날 잘 키워주셨구나 생각하려고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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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나는 본문 공감 인천 역세권에 전월세아닌 집 있고 차 한대 있고 그냥 주말에 오순도순 마트가서 장 볼 수 있고 외식하자! 하면 다같이 나가서 먹을 수 있는 정돈데 나는 내 스스로 진짜 유복한 집이라고 생각함 맨날 감사하면서 사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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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전에 컴퓨터 사고 싶다고 하니까 엄마아빠한테 사달라고 그래~ 이러는 거 보고 약간 현타옴... 물론 그게 그 사람한텐 당연한 거니까 하는 소리겠지만 우리집은 아니거든... 전에 지원받았던 노트북으로 지내다가 겨우 최근에서야 알바비 모아서 데스크탑 샀고,,, 주변 사람들은 내가 그냥 굉장히 착실하고 독립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난 그럴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서 이렇게 살고 있는 걸... 용돈은 말 꺼낸 적도 없고 대학생이라고 뭐 받은 적도 없고 외식도 여행도 한번도 못가본 처지라 더 아둥바둥하면서 살려고 하는데 악의로 한말이 아니더라도 그냥 참 다양한 곳에서 현타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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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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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내 글이 그렇게 느껴진거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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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댓글때문에 그런 것 같오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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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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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ㅠㅠㅠㅠ아냐애냐❤️❤️ 혹시나 그렇게 느껴졌을까봐 충분히 한풀이 할만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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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내가 8910분위 뜨는거 불평 안하는데 탈세든 뭐든 부당한 방법으로 국장 받는 애들 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 난 대학생활 내내 그런 친구 때문에 현타 엄청 받았어서...잘 사는건 아니지만 부족하게 살아오진 않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국장 못받아도 그렇구나 했는데 장학금 걱정 없이 학교 다닐 수 있는 애가 국장 받고 근로까지 다 챙겨하는거 너무 화났당ㅜ 난 국장을 못받으니까 성적 장학금 못받으면 학교 다니기 빠듯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으면서 학교 다녔는데..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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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쓰니 글 공감 된다 맨날 동네 살아서 체감 잘 못 했는데 대학 와서 너무 느꼈어 정말 나랑 다르게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 물론 나도 탈세하는 사람들 너무너무 안 좋아해!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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