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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170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돈 걱정 없이 큰거 

이거 좀 비싼데 사주실까 이런 고민 없이  

단순히 소득 그런거 다 떠나서 저 생각없이 크면 잘 사는 거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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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ㅈ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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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ㅁㅈㅋㅋㅋㅋㅋ 돈때문에 아 이거 할까말까 고민안하는것만으로도 잘사는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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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 글 읽고 알바를 왜 해?라고 물어보던 친구가 생각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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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한번도 돈 걱정 안한적 없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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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ㅇㅈ 글고 부모님이 알바하지말라하는것도...ㅋㅋ큐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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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ㄴㄴ돈 많아서 알바하지마라는 것도 있지만 다른 케이스도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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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22.. 걍 자식걱정에 절대 못하는 케이스..가 나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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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우리엄빠가 이럼.. 지금 우리아빠 실직당해서 돈 들어올곳 1도 없는데 ㄴ 걱정하지말고 공부만 하라고 용돈도 줄테니까 알바하지 말라고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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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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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보고 용돈 모아서 차 뽑으라던 애 생각나네
농담아니고 진심으로 그러던 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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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진심이여서 더 슬픔ㅠ
나랑은 살아온 세계가 다른 게 보여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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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마저. 들은 순간엔 어이없어서 화났는데 시간지나면서 슬픈거로 바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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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악의 없이 진짜 그렇게 생각한다는게 신기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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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허억ㅋㅌㅌㅌㅌㅌ아니 스케일이 너무 커서 웃겨... 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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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ㅇㅈ 그리고 고민하더라도 결국은 사는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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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 이거 진짜임 고민은 하되 삼 돈 걱정이 내가 생각하는 돈 걱정이 아닌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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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아... 이거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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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오히려 돈많은집 부모님들이 사회에서 배우라고 알바시키는 경우도 은근 많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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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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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33 울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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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44 울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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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55 우리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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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6666 7일 다 알바가는사람 나야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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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7777 우리집은 아니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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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부모님이 뭐하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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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아빠는 건축사 사장이고 엄마는 일반 회사 다니셔 근데 난 고1때ㅜ터 틈틈히 알바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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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는 부모님이 학비 대주시는 거 당연하게 생각하는 애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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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집은 정말 잘살앗엇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절약하는 습관 들인다고 엄청 짜게 키우셧어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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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도... 그래서 혼자 열심히 알바해서 돈 겁나 모았는데 절약 습관 때문에 돈 쓸 줄 몰랔ㅋㅋㅋㅋㅋ큐ㅠㅠ 심지어 차 있는데도 버스타고 다닌닼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무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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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개인적으로 언제든 다시 시작할수 있는 사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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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워후 ㅇㄱㅁㄷ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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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엄빠한테 용돈달라고하면 바로 몇백씩주는것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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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래서 난 우리 부모님 대단하다고 느끼는 게 어릴 때부터 내가 하고 싶은 거나 사고 싶은 거 웬만하면 다 시켜주시고 사주셨던 거. 솔직히 잘 사는 집은 아니거든 빚도 우리나라 국민 평균만큼 있고 그나마 할머니가 가끔 주시는 돈으로 갚아나가기도 하고 국장도 탈세 그런 거 없이 4분위 나오는데 기숙사 붙어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학비도 남은 거 다 대주시고 전문대라 일찍 취업할 것 같은데 취업하고 오피스텔 구할 때 보증금도 그냥 내주신다하시고 알바하고싶다하면 용돈 조금 더 주시면서 안된다고 겨우 고2 때부터 허락 받아서 하고 돈 모자라서 뭐 못했다 그러면 엄청 속상해하시고 그래서 난 더더 아껴 살려고 노력하게되고 부모님이 해주시는 것도 적당히 받을려고 하게 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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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0/2/05 22:16:05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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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왜? 하면 안돼?ㅋㅋㅋㅋ 그냥 본문 보고 내 생각 적은건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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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자 글 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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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익인15는 어려웠는데 본인이 극복했다는거여서 딱히.....눈치없다고 하려면 어 우리집이 그랬는데 우린 넉넉했음ㅎㅎㅎ이 정도는 되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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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자격지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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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22자격지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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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마자마자 나도 항상 부모님한테 감사하면서 산당!! 막 잘 사는것도 아닌데, 어릴 때 부터 내가 하고싶은거 하게 해 주신게 늘 감사해써🥰 우리 효도하면서 가족들이랑 오순도순 오래오래 행복하쟈! 요즘 시국도 시국인데 건강 조심하규~ 좋은하루보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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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웅웅 쪼아💕 익두 마스크 꼭꼭 끼고 다니구!! 오늘 좋은 하루되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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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ㅇㅈ 뭐갖고싶은데 좀 비싸다 싶으면 엄마한테 사달라고 해야지~ 하는거.. 당연히 사주실거라는 믿음이 있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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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노놉 오히려 부모님 가치관에 따라서 실제 소득이나 재산은 더 적어도 돈 걱정 안하는 경우 많음 내 친구네가 그래 근데 우리집은 실소득이나 자산으로 보면 친구네보다 잘사는데 ㄹㅇ 돈으로 눈치 엄청 받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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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데 좀 화나는건 엄마아빠 스스로에게 쓰는 돈은 십만원 몇만원 그냥 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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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ㅇㅈ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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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는 방학때마다 가족끼리 해외여행 가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돈 최소 몇백씩 깨지는데 그걸 주기적으로 가족 단위로 가는거 진짜 돈 없으면 불가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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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2 ㅇㄱㄹ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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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333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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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니까 ㅋㅋㅋㅋ 나 남친 집 잘사는데 내가 나중에 월 세후 500받고 일할 기회가 오는 게 내 소원이랬더니 너무 소박하대 뭐가 어렵냐고...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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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ㅋㅋㅋㅋㅋㅋ 나는 두달동안 알바해서 해외여행 가자는 친구도 봤음...모자란 돈 용돈 모으고 부모님한테 보태 달라하라고... 나는 열심히 알바해서 엄마 등록금 내는거 보태려고 돈 모으고 용돈 30받아서 10마넌 교통비 8마넌 통신비로 나가서 돈 모을 겨를도 안되는데 ㅋㅋㅋㅋㅋㅋ그때부터 느낌.. 걔는 방학동안 알바해서 번 돈+용돈 500마넌 해서 해외나가서 재밌게 놀았더라.. 항공표랑 호텔비도 다 부모님이 내주셨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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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생일선물로 외제차 받았다는 친구 떠오른다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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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인정 암만 부모님이 잘 챙겨주려고 하셔도 눈치로 다 알아서 뭐 사달라고 말 못하게 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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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 진짜 옛날에는 그랬는데 요즘에는 아니라서 넘 슬프다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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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알바 몇 달 안해도 전혀 쪼들리지않는 친구들 진심 부럽다 거기에 해외여행까지 다니고 집이 잘산다고 볼 수 밖에 없어 난 한달만 쉬어도 전재산 탕진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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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내 기준 식당이나 카페 갔을 때 메뉴판에서 '뭐가 가장 저렴한지'보다 '뭐가 가장 맛있는지'를 먼저 찾아보는 사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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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ㅁㅈㅁㅈ 음식점에 가도 가격 크게 상관하지 않고 먹고 싶은 거 고르는 모습만 봐도 부럽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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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알바 안해도 되는 애들....부모님이 여유있으셔서 용돈 꽤 넉넉하게 받는 애들 너무 부러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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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우리집은 잘사는데 자수성가형이라 엄빠가 겁나 아낌..덕분에 나더 아끼는 습관 들여서 돈 모아서 한달에 한번씩 해외여행 다녀왔다ㅏ백수일때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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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맞아 나도 돈 걱정 안 하고 살거든 아주 잘 산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적어도 못 사는 건 절대 아니지..돈 아끼면서 소박한 생활하는 부자도 있겠지만 그게 돈 걱정으로 이어지는 건 아니니까 맞는말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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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우리 아빠가 애들 하고 싶은 건 돈 걱정 없이 다 할 수 있게 해주자가 모토라서 돈 걱정 없이 배우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크긴 했음... 근데 이건 돈이 많으냐 보다는 부모님의 가치관도 크게 작용하는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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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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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ㅇㅈ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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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난 갑자기 너 유학가라!!!! 가기 싫어하는데도 유학가라고 하는 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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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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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진짜 유학비 겁나 비싸 1년에 못해도 최소 3천은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됨(고등학생 기준) 대학생은 더 나가고 이걸 부모님이 그냥 가라고 보내주신 거면 진짜 잘 사는 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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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ㅇㅈㅇㅈ 대학생은 1년에 1억 들지않나?? 영어권 나라기준으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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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맞아 일단 대학교 학비만 4~5천 거기에 도시에 있는 대학교면 7천이상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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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ㅇㅇㅇㅇ ㅇㅈ 영어권은 생활비 합치면 최소 (굶주리며 살았을경우) 4천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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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내남치니,, 큐ㅠㅠ 자기는 한국에 있고 싶은데 부모님이 자꾸 나가라고 한다며.. 옆에서 보는나는 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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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는 내가 가지고 싶은거 웬만하면 사주셔서 우리집이 잘사는줄 알았는데 부모님이 아껴가면서 사주신거더라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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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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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나도 부잣집 친구들 선택에 고민 없는 거 진짜 부러웠는데 다 그런건 아니구나 싶었던게 우리 고모가 고등학교 선생님이고 고모부가 교수라서 두 분 합쳐서 월 1500 정도 버시는 걸로 알고 있거든? (고모부 책도 많이 쓰셔서 거기서 오는 인세도 있다고 들음) 근데 애들은 일부러 해달라는 거 다 안 해주고 지금 갖고있는 거에 감사함 느끼도록 가르치시더라.. 성장에는 적당한 결핍도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대 ㅇㅇ 그래서 되게 의외였던게 이번 명절에도 내가 용돈 만원 2만원씩 주는거에 애들이 엄청 기뻐하더라.. 부모님이 작정하고 해달라는 대로 다해주시면 100 200도 받을 애들인데 ㅋㅋㅋ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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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유학가고싶다하니까 ??부모님한테 보내달라해 부모님 돈 모은거 있을거아냐 라고 너무 당연하게 말했던 친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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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근데 우리집도 진짜 잘 사는편 아닌데 맨날 저생각 하는데...
못사는데 갖고 싶으니까
아 ... 사주실까... 만날 이러고 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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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난 우리집에서 나만 돈걱정해 ㄹㅇ로... 우리집 꽤 잘 사는편인데 내가 어디서 영향을 받은건지 모르겠어..ㅠ 맨날 부모님이 너는 왜 뭐든지 돈돈 거리냐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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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헐 나도ㅠㅠ 엄마가 뭘 못 해주고 안 해줬냐면서 이해 못 해,,,,, 나도 이해 못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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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오 우리 집이다
알바 절대 못 하게 하심 ㅋㅋ 위험하고 시간 낭비하지 말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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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내 친구 남친 집 잘사는데 친구랑 미래 얘기 하다가 좋은 아이디어 나오니까 내가 한 번 투자할테니까 같이 사업 한 번 해볼래? 라고 이야기한 거 ㅋㅋㅋㅋㅋ 걍 아무 의미없이 그런 얘기 턱 할 수 있는 게 대단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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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난 셋째중에 막내인데 우리집 잘 산다고 생각안하다가 오빠 재수 기숙사비 내고 언니 학원비 내 학원비 독서실비 학비 식비 부족함 없이 쓰는거보면 잘 사는편인걸 느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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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내주변 잘사는애들은 알바를 한두번? 그냥 해보고 그뒤로 알바안하는애들.. 알바안해도 애들만날때 부모님카드쓰고 돈받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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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사고싶은거 하고싶은거 고민없이하면 ㅇ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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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케바케인듯?
소비습관이 절약하는거라,,,
알바는 꼭 하래 성인됐다고 지원 완전 끊으심
그래도 동생이랑 해외여행 간다니까 지원은 해주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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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알바/통학을 왜해? 생각이 든다면 잘사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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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ㅁㅈㅁ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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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나도 알바하고 싶다고 했는데 하지말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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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는 고등학생에서 벗어난 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내 기준 잘산다고 느낀거는 패딩같은 특히 외투 브랜드 별로 자주 바뀌고 뭐 사먹을 때 칠리새우 이런거나 고깃집 자주 가고 어쩔땐 자기가 그냥 사고 내 친구는 재수하는데 혼자 서울 올라가서 강남 오피스텔 살면서 학원도 비싼데 다니고 또 성형이나 비산 피부관리 받고다니고 그냥 하고싶으면 돈 신경안쓰고 하는거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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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난 엄마가 무조건 계속 알바해달라고 딸 믿는다고 .. 아 지긋 =_=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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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내 친구 아버지 의사시고 한달 용돈 백만원인데 알바하더라... 그렇게 많이 받는데 알바도 해서 뭔가 놀라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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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ㅇㄱㄹㅇ 진짜 뭘하든 걍 여유로움 돈걱정 자체가 없는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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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인강 비싼데 한번에 긁을때 걱정안해서 너무 부러웠음ㅠ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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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마음의 여유로움이 있는게 진짜 부자인듯.. 우리집은 중상층 쯤은 되는거 같은데 부모님께 금전적인 부채감도 있고 내 성격이 그냥 왠지 모르게 아끼려는 마음도 크고 왜 그런진 모르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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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거 공감...
입시가 잘 안되면 기숙학원에서 재수하고 창업도 부모님 건물에서 적자나더라도 계속 하고 그런 사람들이 제일 부러워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것보다도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자라는 게 많은 이점이 되더라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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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ㅇㅈ 입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배우고 싶은거 걱정없이 큰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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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ㅇㅈㅋㅋㅋ뭔가 시작하거나 공부할때도 나는 학원비 걱정 돈걱정이 먼전데 걔는 자기 의사가 먼저임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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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ㅇㅈㅇㅈㅇㅈ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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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난 중3때까지 돈 걱정없이 컸는데 현실은 우리집이 잘살아서가 아니라 철이없었ㅋㅋㅋㅋㅋ
물론 그땐 막 큰 것들에 욕심이 없었긴한데 그래도 게임기나 용돈같은거 걍 양심없이 사달라하고 달라하고그랬엇음..ㅎ
진짜 돈 걱정없이 큰게 뭔지 알거같은건 대학동기보고 알았음 아 저게 돈 걱정없이 큰거구나 난 걍 철이없었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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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ㅇㅈ 진짜 부럽다..열심히 공부하고 일해서 나는 아니지만 내 애는 이렇게 사는 사람 만들어주고 싶당..ㅠㅅ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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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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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맞아 어렸을 때 친구들이랑 놀기로 약속하면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비싸잖아 학생한테 근데 아무렇지 않게 그래 거기 가자~ 하는 친구들 보면 부러웠어 ㅠㅠ 거기 간식도 비싸서 이것저것 사먹고 하면 거의 십만원가까이 깨지는데 나한테는 몇개월치 용돈이었어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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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나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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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이거 맞아 부럽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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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ㅇㅈㅇㅈ 막 부자까지는 아니지만 잘산다축에 속하는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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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나도 우리 아빠 돈 잘번다고 생각해서 그냥 평범한거같은데 외벌이라 그런가 다 쓸만큼 풍족하진 않고 뭐 사달라 할때 눈치보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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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진짜 부럽다... 잘살지는 않아도 못살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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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ㅁㅈ.....그게 내 동생....나는 그 반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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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공부 오래시키는거? 재수 삼수 넘어서 엔수 시키는거 ㄹㅇ 나도 삼수했는데 진짜 학원비 에바야 엄빠 미안,,,근데 우리집은 잘 안사는데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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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그리고 진짜 잘사는애들은 자기가 잘 사는지 모르더라고 중산층인줄 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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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난 내가 알바해서 번 돈까지 부모님이 가져감
지금은 안 그러지만 내가 막상 자라고 돈 벌어보니 가끔 진짜 이해가 안돼
그냥 용돈받고 등록금 걱정 없는것만으로도 최소 가난한건 아니라 생각 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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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진짜 고딩때까진 돈걱정 하나없이 살았는데 유학와서 미국에서 생활하니까 그때부터 집안 사정 걱정되기 시작하더라 어릴땐 너무 철이 없었던거 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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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유학가는 거랑 장학금 용돈으로 쓰는 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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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장학금 용돈으로 쓰는 거 ㄹ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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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나도 근데 우리집 엄청 못 사는 줄 알고 막 많이 사달라고 안하고 사달라고 하기도 쫌 눈치보고 그랫는데 엄마가 나중에 말해주길 넌 왜 우리집이 못산다고 생각하냐고 그냥 저축 하는 돈이 다른 집 보다 좀 많아서 지금 막상 쓰는 돈이 적을 뿐이지 돈 없는 건 절때 아니라고 하더라고 ...
그러고 나서 성인되고 남친이랑 얘기하보면서 우리집이 못사는게 아니구나 하고 깨달음..
나는 어렷을 때부터 뭐 킹크랩이런거도 자주 먹고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고기도 자주 먹고 그랫거든 근디 나는 이게 매주 저렇게 사서 먹으니까 비싼 줄도 몰랏는데 남친이 자기는 킹크랩 한번도 못먹어봣다고 너네 처럼 그렇게 머 자주 사먹늗게 쉬운일이 아니라고 그런말 할때..? 아차 싶엇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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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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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해외여행 자주 가는거랑 알바를 하더라도 전부 본인 사고싶은거 사는거... 난 생활비라서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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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그리고 내 기준에서는 부모님이 막 선물로 명품 사주는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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