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사달라는 거 웬만한 건 다 사주시고 나도 한달에 돈 엄청 쓰고 다녀도 별 말씀 안 하시길래 그냥 잘 살진 않지만 그렇게 막 못 사는 것도 아닌줄 알았는데 좀 충격 받았다... 자가가 없어서 그런가... 근데 자가 그거 하나 때문일리도 없고ㅜ 뭔가 반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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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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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사달라는 거 웬만한 건 다 사주시고 나도 한달에 돈 엄청 쓰고 다녀도 별 말씀 안 하시길래 그냥 잘 살진 않지만 그렇게 막 못 사는 것도 아닌줄 알았는데 좀 충격 받았다... 자가가 없어서 그런가... 근데 자가 그거 하나 때문일리도 없고ㅜ 뭔가 반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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