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먹어야되는 약이 다 떨어져서 오늘 병원갔다왔는데 미리 연락해서 병원 안은 안 들어가고 병원 밑에서 간호사 선생님이 미리 처방받아서 주시고 하ㅜㅜㅜ 비닐장갑까지 끼고 계셨는데 그래 뭐 환자들 상대해야되는 직업이시니까 어쩔 수 업ㅈ는 건 아는데 그래도 뭔가 슬프더라ㅜㅜㅜㅠ 자가격리할동안 먹을 라면 사러 편의점들렀는데 혹시 몰라서 가디건 소매 계속 늘려서 그 늘린 소매로 손 대신해서 제품잡고 직원분이랑 계산할때 손 닿을까봐 장갑도 사고 아악 이제 겨우 4일차인데 다음주 토요일까지 어떻게 버티지, . 제발 아무 증상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난 그저 놀러갔다온 것 뿐이라구ㅜㅜㅜㅜㅠ

인스티즈앱
[단독] "제가 미친 짓을 했더라고요"…'컬리' 대표 남편, 여직원 강제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