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걸린 딸이 항암치료 못받아서 봉쇄구역가서 엄마가 1시간동안 제발 내딸만이라도 병원보내달라고 눈퉁퉁붓게 울면서 애원해서 체온측정하고 다른지역으로 보내줬대 다른 환자들도 엄청 많을텐데 진짜 안타까워서 어떡하냐ㅠ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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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걸린 딸이 항암치료 못받아서 봉쇄구역가서 엄마가 1시간동안 제발 내딸만이라도 병원보내달라고 눈퉁퉁붓게 울면서 애원해서 체온측정하고 다른지역으로 보내줬대 다른 환자들도 엄청 많을텐데 진짜 안타까워서 어떡하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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