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없는데 그냥 기억나는것만써볼게 일단 난 인서울 패디과 재학중이고 재수해서 들어간거라 얼떨떨(나진짜대학생..?) 이라는 마음으로 갔음.. 처음갔을때는 무슨 오티같은걸 했는데 과티를 줬음..흰색후드티..지금은 어디있는지 모름ㅎㅋㅎ그거 단체로 다 입고.. 수강신청하는거 설명듣고.. 역시 미대라그런지 머리색 ㄹㅇ화려하고 옷도 알록달록 개성이 넘쳐나는느낌 유행을항상 앞서감 우리과는..ㅇㅇ 같은학원 출신이거나 이런경우 꽤 있어서 이미 도란도란 이야기하고있는사람들 많았음,, 단체여서그런건지 관리하기힘들어서인지 건물밖으로 나가거나 개인행동 못했음 그거끝나고 쫄쫄 따라서 체육관가서 입학식했음 (이때까지 아무랑도 대화못함) 평소에 약간 첫인상 안좋은편이라 걱정계속하고.,. 입학식하면서 점점 아 나진짜새내기된건가..? 플러스 플러스 초대가수공연하고 내옆에 어떤 동ㄱㅣ가 진짜 호응 크고 나한테 처음으로 말걸어줘서 ㄹㅇ고마웠고.. 또 무슨 ppt한다고 강의실 가서 디자인대 전체가 모여서 과별로 설명듣고 같은학원다녔던 동생들이랑도 대강 인사하고..그리고 김밥한줄이랑 음료수 받았는데 옆자리 동기가 나랑 동갑이었음 그래서 이야기하는데 심지어 집도가까워 같이 아는사람도 있고 제일중요☆☆☆흡연자인거야.. 럭키 지금까지 잘지내고있음 ot옆자리 친구가 쭉 친구라는거에 약간 동의하는 바.. 그리고 술먹으러감 그제서야 동기들이랑 약간 대화했는데 알고보니 입학식때 나한테 말걸어준 동기는 사실 X맨 선배였음...ㅋㅎㅋ.. 9시에 술자리 끝남. 다들안녕... 그랬어 ㄹㅇ별거없음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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