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자다 아까 깼는데 밖에 시끄럽길래
이 시간에 있을만한 사람이 언니 밖에 없어서 엄청 우렁차게 시끄러!!!!!!!!! 이랬는데
거실 갑분싸 되더니 엄청 크게 푸흡...! 하는 소리 나서 나가봣더니
언니 직장 동료분들 와계셨슴....후.....
지금 창피함에 몸부림 치는 중이다.....
|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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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자다 아까 깼는데 밖에 시끄럽길래 이 시간에 있을만한 사람이 언니 밖에 없어서 엄청 우렁차게 시끄러!!!!!!!!! 이랬는데 거실 갑분싸 되더니 엄청 크게 푸흡...! 하는 소리 나서 나가봣더니 언니 직장 동료분들 와계셨슴....후..... 지금 창피함에 몸부림 치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