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엄마 의사 아빠, 네가족이 함께 살았었던 아파트도 다 필요 없었고 그냥 다른 친구들 가족처럼 같이 밥먹고 얘기하고 그런 삶을 살고 싶었어 어릴때 엄마 아빠가 그랬잖아 크면 알게 될거라고 다 날 위한거라고 아직 18살 밖에 안돼서 내가 이해를 못하는 걸까? 나는 당신들이랑 함께 한 기억도 없고 가장 오래된 기억은 4살 어린 아이때 혼자 집에 남겨진거 뿐인데 그게 다 날 위한거였어? 그래서 1년동안 서로 말도 안하고 진흙탕 싸움을 하고 결국 이혼한거야? 중1이었던 내가 하루에 몇번이나 자살을 생각하고 몇번이나 시도했는지 알기는 해? 그러면서 왜 지금 다 내 잘못이라고 그러는거야? 다른 딸들처럼 부모를 위하지 않냐고? 왜 당신들이 나에게 한 짓은 생각 안해 나는 그저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평범하게 크고 싶었어 그게 나에게는 너무 과분한 꿈이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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