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건 내 침대뿐... 동생 극도로 싫고 엄마도 짜증나고 구질구질하고 집이 더러워 진심 나가 살고 싶은데 그건 또 안된대 그냥 집에 애정이 없음ㅜ 터가 안좋나 싶을 정도로 싫어 들어오기 너무 싫음 진짜 맨날 만날 친구 없더라도 어떻게든 혼자 싸돌아다니랴고 나감 안그래도 집에 있으면 내 방에만 박혀있는데 요즘 동생 고삼이라고 내 책상 쓴다해서 내 방 침범당한 기분임 ㄹㅇ 비명지르고 싶어
|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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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건 내 침대뿐... 동생 극도로 싫고 엄마도 짜증나고 구질구질하고 집이 더러워 진심 나가 살고 싶은데 그건 또 안된대 그냥 집에 애정이 없음ㅜ 터가 안좋나 싶을 정도로 싫어 들어오기 너무 싫음 진짜 맨날 만날 친구 없더라도 어떻게든 혼자 싸돌아다니랴고 나감 안그래도 집에 있으면 내 방에만 박혀있는데 요즘 동생 고삼이라고 내 책상 쓴다해서 내 방 침범당한 기분임 ㄹㅇ 비명지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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