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계속 든 생각인데 나같이 쓸데없는애를 좋아해주는 사람은 있을까싶고 부모님 돈만 계속 뜯어먹고 사는 기분이고 나만 없으면 두분 다 풍족하게 살텐데 그치.. 내가 없어져도 슬퍼할사람은 부모님뿐인거같고 .. 집에 처방받은 우울증약 안먹고 냅둿는데 그거 한꺼번에 먹으면 깨끗하게 다 끝나지안ㄹ을가 하는 생각밖에 안든다
|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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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계속 든 생각인데 나같이 쓸데없는애를 좋아해주는 사람은 있을까싶고 부모님 돈만 계속 뜯어먹고 사는 기분이고 나만 없으면 두분 다 풍족하게 살텐데 그치.. 내가 없어져도 슬퍼할사람은 부모님뿐인거같고 .. 집에 처방받은 우울증약 안먹고 냅둿는데 그거 한꺼번에 먹으면 깨끗하게 다 끝나지안ㄹ을가 하는 생각밖에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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