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약물 무단 불법 투약땜에 논란인 판이라 조심하긴 해야겠지만..진짜 일 욕심 주체 못하겠고, 돈은 넘쳐나고, 문제되면 수습해줄 뒷배도 있다?
그럼 계속 주사제 찾을 거 같음...ㅠㅠ 투약한 사람, 받은 사람 잘했다 옹호하는 건 아니고 피로회복 링거수액? 조금 더 비싼 걸로 맞아봤는데 효과가 진짜 드라마틱해서 놀라움. 뒤에 숨어서라도 맞을만 했네 싶다.
감기 몸살도 있고 오늘 밤샘 작업도 해야해서 감기약 받으러갔다가 링거 요청해서 받았는데 진짜 피곤함이 1도 없어. 지금 아침에 갓 일어나서 샤워하고 뽀송한 그 느낌이라 너무 당황스러움. 커피는 잠은 안와도 멍하고 딴짓하게 되는데 이건 집중력도 안 흐트러져..
이게 수명 당겨쓰는 거라는 말도 있긴한데, 어차피 생으로 야작하나 링거맞고 야작하나 수명 줄긴 마찬가지고 지금 완성 못하면 의미가 없는걸..ㅠㅠ
이상한 성분 안 들었고, 의사가 처방해서 간호사가 놔준 거 맞았는데도 이정도면...온갖 약 섞어서 받았은 사람은 간에 무리가 안 갔을까? 간이 남아있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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