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8102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
이 글은 6년 전 (2020/2/06) 게시물이에요
내 화장품 주문하면서 엄마것도 사주고 싶어서 필요한거 물어봤는데 선크림이래 

그래서 좋은거 골라서 사줬는데 어제 언니가 자기 선크림 오래돼서 상한것 같다고 바르고 피부 뒤집어졌다는거야 

언니한테 엄마가 그럼 엄마꺼 새거 갖다 쓰라고 나 있는데서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데 너무 서운해 

내가 쓴 돈이 언니한테 가는게 서운한게 아니라... 엄마 생각해서 선물해준건데 옆에 나 있는데 눈치 1도 안보고 언니한테 바로 줘버린게 넘 속상해.. 쪼잔한가ㅜㅜ
대표 사진
익인1
ㄴㄴ나같아도 서운해..나는 엄마한테 사주고싶어서 엄마 좋으라고 준건데 나 너무 속상해....같은 식으로 말할 듯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ㅜㅠㅠㅠ 엄만 맨날 내가 사준거 언니한테 준다 엉엉... 그렇게 말해볼게 고마워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럼 음..[엄마 생각하는 마음으로 산건데 그걸 언니 줘버리면 내 마음이 뭐가 돼ㅠㅠ나는 엄마가 내가 사준 거 쓰면서 내 생각했음해서 산거란 말야ㅠㅠㅠㅠ]라고 할 듯,,,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읽는데 이입된다....ㅋㅋㅋㅋ 고마워 익이나!!ㅠㅠㅠ😭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전직장사람들 안부연락 오는거 고마우면서도
13:27 l 조회 1
얘들아 마라탕에 팽이버섯 푸주 곤약 청경채 소고기
13:27 l 조회 1
컴활 필기 외우는 팁 좀 줄 사람...
13:27 l 조회 1
96인데 결혼 준비하는 친구 단 한명임
13:27 l 조회 1
너네는 친구가 2연속 약속깨도 ㄱㅊ..?
13:27 l 조회 1
겨드랑이 당당한 사람들 부러움 ㅋㅋㅋ
13:27 l 조회 1
A4용지 이제 얼마 안남아서 구매 담당자분한테 얼마 안남았다 얘기드렸는데
13:26 l 조회 1
면접 결과 ㅃㄹ 나왔음 좋겠다…
13:26 l 조회 1
사장님이 좋게 보고 있다 이런 말 왜하는거임
13:26 l 조회 1
일반고속버스 오후에도 운행 해달라고 글 남기고 싶으면 어디에 가야돼?
13:26 l 조회 2
백억커피 팝콘 바로 나와?
13:26 l 조회 2
빠른이나 조기입학 했었던 익들 있어?
13:26 l 조회 2
넷상이랑 현실은 ㄹㅇ 다르구나
13:26 l 조회 7
난 진짜 시골은 못살아1
13:25 l 조회 10
고기 진짜 비싸졋나바
13:25 l 조회 20
교도소에서 자기들끼리 기술 전수한다며
13:25 l 조회 14
스카에 동족잇어서 웃프다..2
13:24 l 조회 18
진짜 줄먹이 답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13:24 l 조회 11
진상들 보고배운게 그런거라니 할말이 없다
13:24 l 조회 7
키빼몸 정말 안중요한거같은데5
13:24 l 조회 1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