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99880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신설 요청
드라마/영화/배우 영화 연극/뮤지컬/공연
멋진신세계 맨끝줄소년 강회장
김부장 내일도출근 원더풀스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7

최현욱은 함께했던 동료 배우들의 활약과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약한영웅’에 대해 “참 신기한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 작품을 3~4년 전에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계속 회자되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당시 이렇게 잘 될 줄은 전혀 모르고, 모든 배우들이 그 시절의 열정과 패기만을 가지고 치열하게 전력을 다해 찍었던 작품”이라고 회상했다.


최현욱은 “요즘에는 서로 하는 일들이 있고 바쁘다 보니 연락을 자주 하지는 못한다”면서도 “가끔 만나면 그때 당시의 작품 얘기보다 서로 연기를 좋아하는 마음에 대해 더 깊이 느끼게 된다. (홍)경이 형도 그렇고 (박)지훈이 형도 그렇고, 각자 결은 다르면서도 비슷한 부분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오랜만에 만나 달리 특별한 얘기를 나누지 않아도 통하는 게 있고, 느껴지는 감정들이 있다”라며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동료들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고, 그런 뜨거운 열정이 변치 않고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서로 감사함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현욱은 “‘약한영웅’이라는 작품을 만났던 것 자체가 내 인생의 큰 행운인 것 같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감사한 작품”이라며 거듭 고마움을 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24027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뱀피르 유아인 아닐수도...?
13:30 l 조회 13
맨끝줄소년 3화보는 중인데1
13:27 l 조회 7
베테랑 배우랑 젊은 배우랑 투톱주연으로 하는 드라마/영화 추천 좀!!!9
13:25 l 조회 37
채수빈 우도환 생각해본 적 없는데
13:24 l 조회 14
차정우가 혹시 추영우 동생인가??1
13:24 l 조회 20
맨 끝줄 소년은 반등이 힘들어 보이는데1
13:22 l 조회 51
요즘 영화 캐스팅은 안뜨나2
13:21 l 조회 20
와 최현욱 입에서 포스타입이라니1
13:20 l 조회 271
꽃은 미끼야는 양산형 느낌 안 나서 기대됨
13:19 l 조회 27
요즘 캐스팅기사 많이 뜨네4
13:17 l 조회 32
시그널 나올까..?
13:16 l 조회 14
허남준 팬미팅 간절히 원해요3
13:14 l 조회 34
올해 습스 흥한드6
13:13 l 조회 66
난 내배우 아니더라도1
13:12 l 조회 65
채수빈 우도환...?
13:10 l 조회 111
하...
13:09 l 조회 50
김유정 백아진 이후로 확 바뀐거 같음1
13:07 l 조회 251
인터뷰 기사 보니까 허남준 다작할듯6
13:01 l 조회 160
맨끝줄소년 원작을 모르고 봤어야 됐네…ㅅㅍ
13:00 l 조회 80
멋진신세계 단심이 천출이라고는 하는데
12:59 l 조회 39


12345678910다음
드라마/영화/배우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드라마/영화/배우
연예
일상
이슈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