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어난일은 아닌데.. 내가 임신계획중이야. 근데 우리집에 6개월넘은 소듕한 갱얼쥐가 있는데 한번도 나랑 멀리 떨어져본적이 없음 ㅜㅜ (주부) 근데 내가 임신하고 산후조리원 들어가면 2주 있을건데.. 11..2주동안 호텔링을 보낸다, 22..조금 외롭더라도 익숙한 집에 있게한다 (케어는 남편이! 산후조리원이랑 우리집 걸어서 3-4분 거리라 ㅋㅋ..남편한테 잠은 집에가서 자라고하게ㅜㅜ) 근데 울집 강아지 엄청 소심하고 겁많고든 ㅜㅜ 호텔링을 해본적이 없어..놀러갈땐 항상 강아지 동반가능 펜션 같은곳 갔거든 ㅜㅜㅜ 2번 같은 경우는 남편이 6시 30붐네 출근해서 6시쯤에 집에 와서 강아지가 혼자있는 시간이 많을거 같아서ㅜㅜ... 어떻게할까.. 친정에 맡기고 싶은데 친정 울집에서 왕복 11시간 넘는거리.. 갱얼쥐가 남편도 많이 좋아하긴 하는데 날 제일 좋아함 ㅜㅜ 하루종일 붙어있으니..걱정이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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