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다짐 같은 거 쓰다가 배 아파서 스탠드 켜놓고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오빠가 내 방 들어오더니 스탠드 불 끈다 하고 나갔는데 샤샥 소리 났단 말야 알고 보니까 그 새학기 다짐 종이 읽고 나갔어ㅠㅜㅜㅠㅜㅜㅜㅠㅠㅜ
진짜 너무 쪽팔리고 화나고 그럼... ㅠㅠㅜㅜㅜㅜㅜ 어떡해 진짜 나 거기에 김하나처럼 살기 이런 거 써뒀단 말임... 참고로 나랑 오빠랑 별로 안 친하고 난 오빠 싫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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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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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다짐 같은 거 쓰다가 배 아파서 스탠드 켜놓고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오빠가 내 방 들어오더니 스탠드 불 끈다 하고 나갔는데 샤샥 소리 났단 말야 알고 보니까 그 새학기 다짐 종이 읽고 나갔어ㅠㅜㅜㅠㅜㅜㅜㅠㅠㅜ 진짜 너무 쪽팔리고 화나고 그럼... ㅠㅠㅜㅜㅜㅜㅜ 어떡해 진짜 나 거기에 김하나처럼 살기 이런 거 써뒀단 말임... 참고로 나랑 오빠랑 별로 안 친하고 난 오빠 싫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