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엄청 눈치주고 이런 시국에 약속을 왜잡냐고 화내네...나이가 25인데.... 자주나가는것도 아니고 ㄹㅇ집수인데 잠깐 나갔다오는건데..이렇게 까지 해야돼?? 우리집만 이러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