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20살 되면 당근 대학갈 줄 알았구... 수능준비 입시준비 해서 대학 가려고 했었지 근데 대학을 가기위한 입시를 하다보니 안맞고 사람이 너무 지쳐갔고 그래서 수시 2달 전에 그만 두고 4년제 목표에서 전문대 가기루 하고 그래도 그나마 열심히 준비했는데 사실 내 수준에 붙는다는게 말이 안되지만 가능성이 높은 예비가 나왔어.. 그래서 엄마랑 얘기하는데 우리나라는 어찌되었든 일단 대학학위가 중요하니까....하면서 일단 가래...물론 나도 갈 생각이긴 하지만 대학 학위....몰까... 나도 그렇게 싫으면서 결국 계속 열심히 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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