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퇴사하고 싶다고 계속 말했었어 근데 우연히도 이사님이 아는 회사 있는데 친구 없냐고 하셔서 물어본다고 했어 그래서 친구한테 말했는디 관심있다고 하고싶다고 해서 알겠다고 자소서 이력서 보내달라고 했어 근데 수요일에 내가 진짜 할 마음 있냐고 물어봤을때 할거라고 할 마음 있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다? 근데 오늘 갑자기 못하겠다고 했어 그래서 나는 이미 이사님께 말씀 드려놨는데 이제와서 못하겠다면 어떻하냐고 화냈는데 친구도 화내면서 '미안하다고 했잖아 나보고 어떻하라고 내가 너네 이사님메일 주면 대신 사과하겠다고 했잖아'이러는거야 나도 들어온지 얼마 안됐고 이사님이랑 거의 제대로는 처음 말해본거고 친구들 생각해서 말해준건데 결과가 이렇게 나타나니까 너무 화가나서 화냈늗데 화내면 안되는 상황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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