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원래도 잘 안하시긴 했어서 너무 싫은데 아예 자기 본업을 그만둔 일화가 있어 아빠가 전기기술자인데 위에서 작업하다가 20대후반인가 젊은 청년이 떨어져서 사망한거야 즉사했대 그걸 아빠가 바로 옆에서 봤고 한숨쉬면서 장례식장좀 갓다올게 같이 일하는 동생 사고났어 라고 퉁명? 스럽게 나가던게 기억 나거든 그 이후로 그일 안하시고 뭐 다른일도 안하지만 지금도 원망은 하는데 저 사건 생각하면 눈물나긴해 내가 아빠를 이해할날이 올까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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