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로 시작하는 택배고, 내가 기사님들 일반화하는거 아니라는거 강조해서 얘기하고있으니 모두들 오해없길 바래^^ 우리 동네로 오는 택배 기사님 있는데 부부가 함께 하는것 같음. 아내분은 수령자들에게 전화나 톡 돌리거나 가벼운 택배를 전달하고 남편분은 무거운 택배 전달함. 근데 이 부부기사가 슬슬 짜증나가 시작함. 원래 배송 전에 문자나 전화로 〈인티택배입니다 쓰니님의 택배가 10~15시 도착예정이니 배송 받으실 곳을 말씀해주세요> 하잖아. 근데 전화는 기본이고 문자,톡 안 보냄^^ 어쩌다가 문자보낼때 있는데 그때 경비실에 맡겨주세요. 하면 꼭 반대로 집 문 앞에다 놓음. 그것도 택.배.컬.링 하듯이^^(뭔소리냐고?? 엘베에서 내리지 않고 엘베 문 잡은상태에서 택배 미는거^^가벼운거 무거운거 구분×) 이런게 한 두번이면 걍 그래 많이 바쁘신가 보다... 하는데 한 두번도 아니고 매일 이러니..^^ 결국 내가 쇼핑몰 자체에다가 문구를 씀 '전화거셔도 부재중이니 제에에발 경비실에 맡겨주세요' 이렇게 써야 그나마 경비실에 보냄. 하도 저래서 엄마 몰래 산 굿즈같은거 걸려서 엄청 혼나고, 카드,통장 압수 당하고 그랬는데 또 이러면 진짜 어쩌냐 걍 바쁘니 이해해 줘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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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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