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예대 재학중 원래 1학기 휴학할 예정이었음 올해 도전학기 웅앵 하면서 15주만 학교 나감 근데 코로나 때문에 개강연기 + 2주동안은 싸강으로 전환하면서 13주만 오프로 나가게됨 학교 나가기 지극히 싫어해서 13주로 줄었다는 말에 마음이 쿵덕대는 중 원래 휴학하려고 했던 이유 1. 사업? 이라 말하기엔 거창하지만 몇백 투자해서 시작한 일이 있음 이것만 해도 바쁘기도 하고 초창기라 자리 잡고 싶어서 2. 돈 좀 벌어두고 싶어서 휴학을 하지 않으면 생기는 일 1. 과가 예대다 보니까 바쁨 작년에도 밤샘당연 기본에 건강 거덜났는데 내가 하는 일이랑 병행하면 ? = 초죽음 2. 돈이 없음 나랑 친한 동기들은 올해 다 1년 휴학이라 사실 이러나 저러나 전공 같이 들을 사람은 없어서 부가적인건 큰 문제 안되는데 저렇다고 했을 때 익들은 어캐 할고 같아? +) 학교 헤이러라 싸강 들을 수 있는건 거의 다 들었어,, 거의 풀전공 들어야해

인스티즈앱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젠지세대 통화예절..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