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우울한데도 막 내가 우울하다!! 이걸 여기저기다가 티?내거나 전시하지 않고 겉으로는 엄청 밝은척 하면서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엄청 잘 지내는것 같이 숨기는 사람들도 있더라 그렇게 혼자 속으로 감추다가 우울증 그게 더 심해지고 그런 우울함을 얘기를 해도 정말 친한 친구 소수한테나 지인들 몇명 극 소수한테 얘기하거나 아님 정신과나 상담사한테만 토로하거나 자기의 우울이나 걱정마저 남한테 잘 안꺼내려고 하고 막 에센에스나 그런곳에서도 우울한거 티 일도 안내고 잘 살아가는척 하는경우도 있는것 같았어.. 걍 내가 본 몇몇 경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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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서 오지 말래서 슬픈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