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수능 떄 미끄러져서 1지망 대학교 최저를 못맞추고
어쩌다보니 망 대학에 오게 됐어
우리 지역에선 꽤 괜찮은 학교라 다니려고 했지만
마음 한구석엔 계속 한번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하지만 형편도 형편이고 그래서 그냥 체념했는데
방금 엄마가 휴대폰도 반납하고 1년 죽었다 생각해서 할꺼면
허락해준대.. 할 수 있겠지?;ㅅ; 너무 벅차기도하고 두렵기도하다..
| 이 글은 5년 전 (2020/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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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수능 떄 미끄러져서 1지망 대학교 최저를 못맞추고 어쩌다보니 망 대학에 오게 됐어 우리 지역에선 꽤 괜찮은 학교라 다니려고 했지만 마음 한구석엔 계속 한번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하지만 형편도 형편이고 그래서 그냥 체념했는데 방금 엄마가 휴대폰도 반납하고 1년 죽었다 생각해서 할꺼면 허락해준대.. 할 수 있겠지?;ㅅ; 너무 벅차기도하고 두렵기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