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한테 무서울꺼같다니까 난 지금까지 두려움이란 감정이란걸 모르고살앗다고 그러더니 반도안간거같은데 어떤 귀신분장한분이 그 식탁같은거밑에서 남친 발목잡으니까 끼야아아악 까마귀소리 내면서 출구까지 나버리고 혼자 전력질주 해서 도망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같이 남친 뒤따라 뛰어가곸ㅋㅋㅋㅋㅋㅋ 후.. 배신감대박이였지만 웃겨서 봐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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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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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한테 무서울꺼같다니까 난 지금까지 두려움이란 감정이란걸 모르고살앗다고 그러더니 반도안간거같은데 어떤 귀신분장한분이 그 식탁같은거밑에서 남친 발목잡으니까 끼야아아악 까마귀소리 내면서 출구까지 나버리고 혼자 전력질주 해서 도망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같이 남친 뒤따라 뛰어가곸ㅋㅋㅋㅋㅋㅋ 후.. 배신감대박이였지만 웃겨서 봐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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