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투 필요하냐고 물어봤는데 필요하면 그냥 네라고 해주면 안되나여...? 왜 그럼 이걸 어떻게 들고가냐며 화내시나여... 왜 반말하시나여... 동전으로 계산하실거면 다 셀 때까지 기다려주세여... 모자라면 어쩌라고 저보고... 점장님이랑 친하시면 점장님 계실때 오세여... 님이 여기 자주 오는지 제가 어떻게 아나여... 봉투 20원 받는거 제가 정한거 아니에여... 물건 못 맡아드려여... 여기는 물품보관소가 아니에여... 담배 종류가 몇십개인데 다짜고짜 담배하나 달라고 하시나여... 왜 원플러스 원 아니냐고 화내여... 원플원이 아니니까 아닌거지... 김밥 데워오라고 하지 마세여... 물건은 직접 가져오시고 직접 데워드세여 손이 없어 발이 없어... 담배 그림 바꾸겠다고 진열된 담배 10개 꺼내게 하는 손님... 죽는다 진짜... 그림 싫으면 걍 담배를 피지 마 담배 케이스 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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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선물해준다고 8시간내리 밤새서 만들어준거 였는데 엄마가 지인한테 팔았대 3만원에